나무를 만날 때 엠마 칼라일 / 이현아 도서출판 서내나무를 보면 어떤 기억이 떠오르시나요?우리나라는 정말 나무가 많죠항상 사진을 보면 어떤 사진에도 나무가 있었던 것 같아요그만큼 나무에 대한 추억도 많아요나무를 만날때 그림책처럼 말이죠~저는 항상 계절의 변화를 집앞의 나무를 보고 알아요특히 봄이 될때는 우리가 봄을 느끼기도 전에 새싹이 움트는 모습을 보면앙상한 가지만 남아 혹시라도 죽었을까 했던나무들이 살아있음에 안심하기도 했거든요😅나무를 만날때 그림책 속에서는참 많은 다양한 질문들이 있어요나무도 생각을 할까?무언가를 느낄까?질문에 대한 대답을 생각하다 보면나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어요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을항상 기억하며 살아갈겠습니다
📖읽고 쓰는 생각노트. 고로 존재한다 나나용 나나용북스늦장부리다가 이제야 끝을 맺었네요,,바쁠때 읽었으면 이책을 제대로 못봤을 것 같기도 해요생각을 많이 해야 하거든요😅작가님의 글을 읽고나의 생각을 적는 페이지가 있어요꽤 길어요처음엔 채우기 어려웠답니다쓰다보니 늘어요마지막장에는 쓰다쓰다 페이지가 부족해졌네요나에 대해 생각하면서 나에 대해 하나 더 알게 되었어요생각보다 빨리 생각하지 못하는구나,,그래서 조금 어려웠어요조금 더 생각하면 더 좋은 대답을 쓸 수 있었답니다종이가 두툼하고 좋더라구요왜그런지 모르겠는데잘 써져요~어떤볼펜을 써도 잘써지는 이유는?🤭일주일동안 읽고 쓰며나에 대해 더 알아갔던 시간이었습니다이런 행복한 시간을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다살린다, 아가새돌봄단 홍종의 / 남수현 샘터🐦 새의 어원을 아시나요? 🐦'사이'의 줄임말이라고 해요사이는 한곳에서 다른 곳까지의 공간이죠새는 땅과 하늘까지의 공간에 살고있어요예부터 우리의 조상은 새를 땅에 사는 사람들의 소원을 하늘의 신께 전해주는신성한 동물로 귀하게 여겼다고 하네요새는 항상 우리 주변에 함께 해서 그런지소중함을. 모르고 지내왔던 것 같아요사람들의 편의를 위하여 새가 살지 못하는 세상을만들기도 하구요방음벽에 부딪혀 죽어버린 장면은그림으로 표현되었지만주변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기에안타까웠답니다문득 지난달 아산지속협에서 이야기 나눈SDGS 15번이 생각나네요육상생태계의 보호 였거든요그때도 우리지역의 새와 식물들에 이야기를 나눴답니다사실 자연은 동물들이 살고 있던 곳이지만 우리가 침범하고 방해한것은 아닌지,,,다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어떤것인지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그리고 지난주 내내수업을 진행한잘가, 작은새 그림책의 장면과 연결되어서 그런가우리의 환경과 삶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되었답니다좋은 책 감사합니다샘터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오늘도 충분히 좋은 부모입니다 두유진 미다스북스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나고그 과정을 통해서 저도 한뼘씩 자라나는걸 느낀답니다어릴땐 어린대로학교다닐땐 그 나이에 맞춰그리고 성인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성장하는걸 느껴요이런게 살아가는 거겠죠?이책을 읽으며 잠시 잊고 있던그 바쁘고 정신없던 육아의 순간이 떠올랐어요지금 우리아이들은 조금 커서그렇게 손이 많이 가지 않거든요치열하게 육아했던 그때가조금은 그리워지기도 하네요😅책에 수록된 명화의 설명과 함께아이를 키울때의 그 마음을 잘이해해 주는 책이랍니다그리고 질문노트와 감정놀이도 같이 올려져 있어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도 같이 할 수 있어요질문노트에 나의 생각을 적는게 조금 어려웠어요마음을 열고 천천히 생각하며 적어보겠습니다
새벽 시간은 특별합니다 이현주 생각의 빛⠀🌅 새벽이 이렇게 따뜻한 시간이었다니요.조용히 깨어 있는 그 시간,세상 누구도 방해하지 않는 그 공간에서진짜 '나'를 만났답니다⠀📚 “새벽 독서는 몰입 독서다”✍️ “조용히 읽고, 조용히 쓴다”⠀하루의 시작을 조금 다르게 시작해봤더니생각도, 감정도, 하루도조금씩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허비한 시간을 되찾아라새벽은 모든 것을 이루어줄 힘이 있다”⠀이 말이 괜히 표지에 적힌 게 아니더라고요.⠀💡 새벽 기상, 새벽 독서, 새벽 루틴…삶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새벽시간 필사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네요더운 여름 시원한 새벽에 함께 필사하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