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의 재미있는 과학그림책을 보는 느낌이에요바람의 이름이 그렇게 많은줄 이제 알았네요 이책을 보면서 신선한 공기를 맘껏 맡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우리의 공기를 태양을 잘알고나면 더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바쁜 개의 하루분단위 초단위로 움직이는 세상 바쁜 개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가끔 개를 보면 넌 무슨생각을 하니 하고 궁금할때가 있었는데이책을 보니 조금은 알듯요갑자기 우리집개의 일상을 기록해보고싶어졌습니다
그림책 속 글을 읽다가 앵무새들의 이야기를 적은 손글씨를 보면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고 그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사실 저도 말하는건 좋아하지만 듣는건 별로 좋아하지않아요이책을 받자마자 살짝 뜨끔했어요나에게 하는 소린가,,,??하지만 알고있죠 다른이들의 말도 잘들어줘야 한다는걸요인간의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 이유를요자기말만 하는 앵무새말고. 이제는 다른이의 말도 잘듣는 물총새가 되겠습니다😁
아픔이 내가 된다는것,,, 결국에는 그 아픔까지도 다 짊어지고 나와 한몸이 된다는 이야기였네요 힘든 투병생활중에도 계속 도전하고 본인의 삶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에요 글에도 있듯이 회복탄력성을 갖는건 쉬운일이 아닌데,, 잘 헤쳐나가시는 모습이 멋졌어요또 앞으로의 날들도 잘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리먹거리들이 쇼핑을 떠났답니다유쾌한 이야기에 절로 웃음이 나는 책입니다거기에 귀여운 미니어쳐까지. 눈도 즐겁고. 이야기도 신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