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속 글을 읽다가 앵무새들의 이야기를 적은 손글씨를 보면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고 그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사실 저도 말하는건 좋아하지만 듣는건 별로 좋아하지않아요이책을 받자마자 살짝 뜨끔했어요나에게 하는 소린가,,,??하지만 알고있죠 다른이들의 말도 잘들어줘야 한다는걸요인간의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 이유를요자기말만 하는 앵무새말고. 이제는 다른이의 말도 잘듣는 물총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