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듣는 건 어려워 풀빛 그림 아이
마수드 가레바기 지음, 이정은 옮김 / 풀빛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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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속 글을 읽다가
앵무새들의 이야기를 적은 손글씨를 보면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고 그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사실 저도 말하는건 좋아하지만
듣는건 별로 좋아하지않아요
이책을 받자마자 살짝 뜨끔했어요
나에게 하는 소린가,,,??
하지만 알고있죠
다른이들의 말도 잘들어줘야 한다는걸요
인간의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 이유를요
자기말만 하는 앵무새말고.
이제는 다른이의 말도 잘듣는 물총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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