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며 정말 학교가 이런다고? 이런학교에서 우리아이가 잘버틸 수 있을까? 이런생각이 들었답니다뉴스에서 보던 일들이 이런건가봅니다참 이해가 안되지만 이런현실도 받아들여야하겠죠그리고 이런 정글 속에서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아야겠죠?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잘 살아남을지걱정이 또 늘어나는 하루입니다뭔가 사이다 결말인듯 아닌듯,,??좀 더 통쾌한 한방이 ?? 아쉬운듯합니다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그림책인것같아요아마도 작가님이 학교에 재직중이신 선생님이라 더 현실적인것같아요
그림책 보며우리집에서 싸우고 있는 남매들을 보니우리집얘기인듯,, 감정이입이 되네요엄청 싸우죠. 화해도 엄청 잘하죠또 싸우죠그래도 우리누나라서 우리동생이라서함께할때 제일 행복하지않을까요그래서남매가 좋나바요그래서 그림책도 남매는 좋다인가바요좋은그림책 감사합니다
무엇이 닮았을까요?처음 제목을 봤을땐아빠와 똑닮은 아들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시아버지와 똑닮은 남편!똑닮은 삼대가 생각났죠그런데 이책은 닮은곳 찾기보다는 안닮은곳을 찾는게 더 쉬운듯하네요!!굴착기와 우리의 닮은곳은??하이애나와 우리의 공통점과 다른점세상에 있는 물건들과 공통점과 다른점찾기를 해보면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질듯합니다
세상 누가봐도 컵인데?컵이 아니라니,,그래서 더 눈을 크게 뜨고 봤답니다🤭컵이지만 다른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어요바나나 케이크 줄넘기까지이제 우리도 변신을 해볼까요?지금 나지만 어떤모습으로도 변신할 수 있죠책마지막에 있는 큐알찍으면 노래도 나와요신나는 그림책이네요🩷
아니라는 말을 좋아하는 공룡입니다별명이 아니사우루스래요먹는꿀을 몸에 뭍혀 벌레가 오는걸 좋아하고아파서 열이 날때는 추운곳에 있고엉뚱한행동을 자주하는 아니사우루스어느날 무시무시한 티라노를 만나요다른 친구들은 모두 겁에 질려있는데우리 아니사우루스는또 아니를 외치죠!!우리는 겁쟁이가아니잖아!한번쯤은. 아니를 외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죠가끔씩은 아니를 외치고 싶어지는 그런 그림책입니다!!아니!! 난 겁쟁이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