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며 정말 학교가 이런다고? 이런학교에서 우리아이가 잘버틸 수 있을까? 이런생각이 들었답니다뉴스에서 보던 일들이 이런건가봅니다참 이해가 안되지만 이런현실도 받아들여야하겠죠그리고 이런 정글 속에서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아야겠죠?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잘 살아남을지걱정이 또 늘어나는 하루입니다뭔가 사이다 결말인듯 아닌듯,,??좀 더 통쾌한 한방이 ?? 아쉬운듯합니다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그림책인것같아요아마도 작가님이 학교에 재직중이신 선생님이라 더 현실적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