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한 화가 그랜트 우드의 이야기입니다실화는 아니에요!다만 소젖을 짰다는 그랜트 우드의 한마디에 이렇게 멋진 작품이 완성 되었답니다📚그랜트는 시골에서 소젖을 짜는 일을 해요틸리는 젖소구요둘은 농장에서 나고 자랐답니다어느날 그랜트는 화가의 꿈을 안고 프랑스로 가요옷차림도 생김새도 달라진 모습으로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죠틸리는 그랜트를 기다리며 점점 야위어 갑니다고향을 그리워하던 그랜트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해요다시 만난 그랜트와 틸리는 행복한 예전 삶으로 돌아갔답니다그랜트는 이제 주위의 사람들을 그려주는 화가가 되었어요시골 농장에 남아있던 틸리의 모습이안쓰럽고 슬퍼보였답니다말은 못하지만 이렇게 슬픈 마음을 표현 할 수 있겠구나또 그랜트를 만나 행복해하는 모습은세상을 다 가진듯한 모습이었어요시드니 스미스의 그림에서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1930년 그랜드 우드가 그린 #아메리카 고딕그림과 이어지는 듯한 이야기입니다화가는 자신이 가장 관심있는 주제와 대상을 그려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와 경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다양한 여러 관계속에서경쟁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선의의 경쟁이라고 하죠헐뜯고 미워하는 마음의 경쟁이 아닌정정당당한 경쟁 속에서나도 자라나고 상대방도 더 자라날 수 있어요📚이그림책은 경쟁에 대한 이야기에요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은 황금열매를 사이에 두고 살아가요어느날 디들리돔이 높은 곳에 올라가 열매를 따죠그이후로 둘의 경쟁이 시작됩니다무리하게 경쟁하다 모든것이 무너져버리게 되죠이제는사이좋게 정리정돈합니다잘못된 점은 서로 고쳐가며서로 도와가며더 좋은 집을 만들었답니다경쟁도 중요하지만 서로 도우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도보기좋네요❤️지붕위에☝️ 🐑 양☝️ 🐕 개 ☝️ 🐄소 ☝️ 🐔 닭 위에올라가는 모습을 보니의자쌓기 게임이 생각나네요😁양위에는 어떤 동물이 있었을까요?
어느순간부터 계속 눈에 띄는 단어가 있습니다바로 바운더리에요바운더리는 경계/선을 의미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이곳에서 바운더리는 꼭 필요하죠그중에서도 꼭 필요하지만쉽게 무너지고 지켜지지 못하는 선이 바로부모와 자식간의 선이 아닐까 싶어요이책에서는행복한 가족을 위하여독립적인 가족을 위하여지켜야할 적당한 거리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이책을 읽다보니내얘기 같아 뜨끔하다가도아~ 내가 이런경험, 이런 상처가 있어우리 아이에게도 그랬나보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지그문트프로이트 #안나프로이트 #장피아제 #존볼비 #에릭에릭슨 등여러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지만어렵지 않게 쉬운 설명과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사례들을 넣어주었답니다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픈 분들아이와의 독립을 원하는분들아이가 행복하길 바라는 분들그리고 나의 정신적 독립을 원하는 분들추천합니다적당한 거리두기🩷나는 널 믿어❤️나는 널 사랑해
그림체도 글도 진짜 어린아이가 쓴듯한 느낌이 들어요연두콩님이 사실은 어린이가 아닐까 했답니다😅아이들의 세계를 이렇게 잘 아시다니~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아침에 꼭 한번씩 큰소리가 오가죠~😡얼른 일어나😠빨리 밥먹어🤬서둘러😤하나 둘 셋또 있나요? 전 이정도 인듯 한데요🤣일어나서 세수하고 옷입고 밥먹는데 뭐이리 오래걸리는지이책을 보고나니~ 느린 이유가 있었네요😅😅😅시리얼을 먹다가 전쟁이 나기도 하구요양치를 하다 괴물을 만나기도 해요엘리베이터를 타고 바다로 떠나기도 합니다그리고 마침내만물버스를 타고 마법의 성으로 떠나죠어른들의 아침일상도 이렇다면지루할 틈이 없겠어요자!! 준비를 끝내고 마법의 성으로 떠나볼까마법의성에는 나를 괴롭히는 괴물도 있고나를 기다리는 공주님도 있겠죠??매일은 어렵겠지만가끔은 아이들처럼 아침을 맞이해도좋을 것 같아요
누군가 나에게 매일 5백만원을 준다면?우리집에 없던 문이 생긴다면?없던 문을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갈 수 있다면?글을 읽을 수록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다니~ 하고 놀라면서 읽었답니다매력적인 한 문장이 각기다른 작가의 상상력 속에서어떻게 표현될까요?네개의 글 속에 숨겨진 매미찾기두이야기 속에. 숨겨진 같은 한줄네편의 재미있는 영화를 본 듯 합니다정말 전혀 다른 내용인데 이어지는 듯 하기도 하고혹시 앞의 내용과 연결되나 싶다가도 그냥 끝나기도 하고긴장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었답니다책 읽다가 매미 놓쳐서두번 읽은건 안비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