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감정을 모르는 게 아니라‘말하는 방법’을 모르는 거랍니다“좋아, 싫어, 짜증나”그 사이에 있는 수많은 마음들.이 책은 그걸 알려줘요.😉😊😆😁😘🤗🤐🙄😬오늘 내 마음에 어울리는 말설레다 → 두근거리다 → 들뜨다무섭다 → 두렵다 → 불안하다하나의 감정에서여러 개의 마음으로 확장되는 순간이에요이건 단순한 책이 아니라아이의 ‘마음 언어’를 만들어주는 책이랍니다수업에서 어떻게 쓸지벌써부터 너무 기대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