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를 잡고 있는 너구리의 모습이오늘 저의 모습 같아웃기다가도 민망해지네요😅너구리는 성격이 급한편입니다잠시라도 차가 가지 않으면 궁금해하고 직접 나서죠그렇지만 맨앞은답답한 돼지도겁쟁이 거북이도게으른 토끼도 아니었답니다덩치큰 곰이었죠그리고 그 앞에는 작고 작은 달팽이가 있었답니다여러 동물들을 오해하고 지나가는 모습이이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우리들 모습 같아서뜨끔했답니다사실 오늘 아침에 너무 늦게 가는 앞차 때문에신경이 쓰였는데누군가 봤더니 할머니였다는,,그래서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뒤에 초보운전이나 어르신운전중 이런거 붙이면 안돼나~이런저런 생각을 했답니다알고있습니다급한성격이라는걸,,여유있게 지내보려고 노력중입니다😅이그림책을 보려고 이런일이 일어났나봅니다급하게 보지말고 다른 누군가도 돌아볼 수 있는그런 여유를 가지고 운전하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