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멋진 집이 있어요여름에는 선들선들겨울에는 포근포근 따뜻한 개미의 집매끈매끈 동그란 초록과 노랑이 섞인귀여운 나비의집비가 그친뒤 반짝이는 물방울이 파르르 떨려다이아몬드 목걸이 같은 거미의 집....해님이 반짝반짝바람은 살랑살랑흙도 촉촉하고 따스한우리집각자의 집마다 친근한 꾸며주는 말로 표현을 해주었어요곤란하게 하는 일도 있지만그래도 우리집이 최고지요여러분의 집은 어떠신가요??우리집은 약간 춥다는 단점이 있지만따뜻하게 난로를 쬐고 있으면추운줄 몰라요캠핑을 온 듯 하구요난로위에 고구마 피자도 구워먹을 수 있어요😅🤣그보다 제일 따뜻한건사랑하는 우리가족과 함께 있어서가 아닐까 합니다💛그림책 속 익숙한 동물친구들과수채화 물감의 색이 마음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네요천개의 바람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따스한 그림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