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중 감정과 색깔을 연결지어 감정을 표현하는책들이 많아요저도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수업을 하며 색으로 표현하는 책들을많이 읽어주곤 한답니다❤️🧡💛💚💙🩵💜그런데 꼭 이런이야기를 하고 시작하죠다양한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땐색으로 표현해도 괜찮아그렇지만 이 색이 꼭 그 감정은 아니야라고 말하죠책을 읽는 분들에게그색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심어줄까 싶어서죠~빨강은 빨강 파랑은 파랑 이 그림책을 쓰신 작가님도저와 비슷한 마음이신듯합니다이책에는. 곰과 사슴, 다람쥐, 여우친구들이 나와요본인들이 입은 옷으로 기분을 표현하죠어느날 파랑옷을 입고 온 여우에게슬픈일이 있냐고 물어보죠여우의 기분변화에 따라 색색의 옷을 입혀주던친구들에게 여우는!!색깔은 자유로운 거라고 말하죠😊알록달록 새의 기분은 어떤걸까요??마지막. 빵터지는 웃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