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한가운데 떠다니는 플라스틱섬을 아시나요?썩는데 500년이상이 걸리는 플라스틱쓰레기들이 바다에 모이고. 모여생긴 섬이랍니다아마도 바삭바삭표류기는 그 플라스틱섬이 아닐까요갈매기는 꿈을 꿉니다처음으로 하늘을 날았던 날친구들과 물고기를 잡았던 순간구름까지 높이 올랐던 하루엄마가 주신 꽁치알을 먹고 신이났던 그날정신을 차렸을땐이곳이 어디인지도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바삭바삭 과자를 찾았지만그건 먹을 수 없는 플라스틱모형이었죠배고프고 쓸쓸한 날이 계속되던 어느날따뜻한 바람이 불어와 높이 난 그때갈매기는 깨닫고말죠이곳이 바로 우리집이었다는걸 말이죠언젠가 인터넷에서 본바다거북이의 코에서 빨대를 빼내는 장면은충격이었답니다여전히 빨대는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그이후에도 바다로 흘러간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환경 오염은 엄청나죠우리의 삶의 터전인 바다를 지켜야합니다하루만이라도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일회용컵 쓰지않고 텀블러 쓰기대나무칫솔쓰기또 어떤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