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글라스라는 이름을 들으면 뭔가아기자기하고 반짝이는듯한유리보석같아요하지만 씨글라스는다들 알고있는 것이에요음료수병, 술병 다양한 유리병들이깨져서 파도에 쓸리고모래에깎여우리가 자주보는 보석처럼 보이는것이랍니다어릴때는 정말 보석인줄 알고 모은적도 있었는데,,, 음료수병이었다니😥환경에 관심이 많아지며다양한 물건들을 새롭게 변신시키는업사이클링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바다유리도 그중 하나인데요환경수업을 많이 하게되면서 바다유리를 인터넷에서 사서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바다유리로 예쁜 그림, 멋진 작품을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바다유리가 어떻게 생기게 되고직접 바다에서 주우며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같이 교육하는게진정한 환경교육 아닐까요그림책 속 톡싸는유리병이었지만 바다에 버려진뒤여러동물들에게 좋은 쓰임이 되려하지만그렇게 되지 못했답니다멋진보석으로멋진 목걸이가 되었죠😊멋진 목걸이가 되는것도 나쁘진 않죠그렇지만 그보다 먼저 바다에 버려져서는 안된다는걸다들 아시겠죠??환경과 함께 우리가 사는 지구를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