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더 바빠지는 분들이 있습니다평상시에 만날일은 많이 없어요그렇지만 항상 우리주변에 있고 꼭 계셔야하는 분들!불덩이그림책을 처음 봤을때는119 소방대원분들의 이야기인줄 알았답니다그림책의 중간부분까지도 그랬죠다보고 나서야그불이 그불이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답니다🤣😅그렇지만 열이 불덩이처럼 나는아이를 둔 부모님의 마음은그 어느때보다도응급상황이 아니었을까 합니다열을 내리기 위한 우리몸속의 물방울들의 사투!!치열한 사투속에서 긴장감까지 감돌았답니다마지막 열꽃이 피기까지!모두들 수고했어!!우리친구는 소풍에 잘 다녀올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