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애써 감추지 않아도 돼참지 않아도 돼."그녀석, 슬픔은 다정하고, 심지어 힘이 된다슬픔의 감정을 느껴보신적이 있으신가요?아마도,한번도 안느낀분들은 없겠죠슬픔이라는 녀석은생각하면 생각할수록더 슬퍼지는것 같아금방 잊어버리려고 하죠그렇지만 나도 모르게 불쑥 튀어나오는그 감정이 바로 그녀석이에요슬픔의 감정을,,사랑하는 이를 잃은 상실감을어떻게해야 잘 해소할 수 있는지이책을 보며 알 수 있었답니다슬픔을 잘 보내는 나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