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노래에요그노래에 예쁜 그림이 더해지니 이그림책은 저의 최애책이 되었답니다이노래는 우리큰아이가 세살무렵뽀로로와 친구들이 부른 노래에서🐧처음 듣게 되었어요듣자마자 정말 세상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죠한참 육아에 지친 때였거든요,,서로 도와가며 함께하는 세상이정말 필요하다고 느낄때 들은 노래라더 좋았나바요십여년이 지난 지금,,,포근한 그림과 함께 노래를 들으니추운겨울날씨도 잊을정도로따뜻해집니다책을 보며 흥얼거려지는행복한 그림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