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면 바쁠수록여러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더 어려운게 바로 사람과의 관계인듯합니다한참 바쁜 요즘주변인들과의 관계에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저에게 딱 알맞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어떨때는 손절해야지 하다가도공감해봐야겠다 싶다가도결국에는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나 싶은게인간관계가 아닐까요?이책은 12명의 작가님이 계시답니다책을 읽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토론의 형식으로 책이 되어있어요여러사람들의 생각을 알게되어 더 재미있는 책인듯합니다저와 비슷한 성향인분도 찾게 되었구요😅다시한번 느끼지만 인생에서는 선이 중요합니다이 선을 넘지 말아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