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는 친구들에게 받는 놀림이 싫어요뚱뚱해서 이름이 특이해서냄새가 나서(??)이런 저런 이유로 고민이 많죠엄마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순간명쾌한 엄마의 답변에 웃음이 지어집니다어떤일이 생겨도 이런 엄마와 함께라면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생길듯하네요이런 놀림을 받는 친구가 있다면저도 이런 따뜻한 위로를 해줘야겠습니다😄📒너는 달이고 . 해이고. 나무란다너무 너무 소중해서 아무리 놀려도 상관없지뜨고 또 뜨고피고 또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