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조금 더 일찍 알게 되었더라면,,이런생각을 계속 하며 읽은듯합니다사실 전 한시도 게으르게 살지 않았다고 자부하며 살고있답니다인생은 원래 힘든거야남의 돈받기가 원래 어렵지개미처럼 일하다 보면 언젠가 돈이 모이겠지이런 생각으로 열심히 사십여년을 살고있죠나쁘지는 않아요그런데,,이책을 보고 나니 너무 힘들게만 생각했구나세상에 돈버는게 그렇게 어려운건 아닌데,한발짝 한발짝이 아닌 두세발짝 뛰어가도 되는데,,,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이런 생각도 하게 되네요뭔가 제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된듯 해요지금 제 상황에 아주 알맞는 딱맞는 책을 읽은듯 하여기분이 좋습니다지금 개미처럼 열심히 살고있는 친구들에게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우리남편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