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이 안나는 날이 꽤 많습니다그런날은 회색으로 표현이 되는듯합니다꼭 노랑 파랑 핑크일 필요는 없겠죠!!하늘의 먹구름같은 회색이지만언젠간 그 먹구름이 비가되어 내리면 그 웅덩이에서 첨벙거리며 놀 수 있으니까요!그리고 나를 알록달록 밝은 색의 세계로 데려가줄 소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요!그림책 중간중간 비어있는 공간이 있어 넘길때마다 어떤 뒷장과 연결되어있을지 궁금해지는 책이에요내일 나의 감정은 어떤 색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