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야, 내일 또 만나
안드레 카힐류 지음, 유민정 옮김 / 다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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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간다면 항상 하는 놀이가 있죠
파도타기
모래성쌓기
조개캐기
정말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요즘 바다를 가는건 쉽지않아요
날이 너무 덥고
해파리떼와 함께
바다쓰레기까지!!
얻는것이 많은 소중한 바다인 만큼
아껴주고 소중히 생각해줘야해요
그러한 이야기들이 이책안에 담겨있답니다
소중한 바다야!! 내일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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