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 - 타고난 지능을 초월하여 궁극의 발전을 이루는 5단계 성장론
장진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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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타고난 지능을 초월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면 누구든 하지 않을 이유는 없을텐데요. 나의 한계가 어디인지 신체적 기능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감이 오지만 지능 관련해서는 사실 감도 오지 않아요. 그런데 어떤이들은 자신의 지능의 한계를 훨씬 뛰어넘은 초지능의 발전을 이루는 경험을 하였다는데요. 성장, 체화, 흡수, 자극, 인지의 타고난 지능을 초월하여 궁극의 발전을 이루는 5단계 성장론에 대해 담긴 초지능 책을 통해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나는 다른사람들과 비교해서 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그럴때 우리 인생에도 리셋 버튼이 있어서 딱 리셋을 하고 새로 시작할 수 있다면 좋지만 그런 것은 없기에 꾸준하게 자신을 갈고 닦고 발전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초지능의 저자는 초지능을 통하여 인생 역전을 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었는데요. 자신의 성장과 변화의 과정을 초지능을 통한 성장의 5단계로 정립하여 과거를 벗어나 새로운 꿈을 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게 정리하였다고 해요.

​초지능 책에는 1만 시간 이상의 노력이 담긴 성장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있다고 하는데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평범하게 태어나서 특별한 삶을 살아가는 법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그것을 분석하여 노력한 결과 인생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고 그 결과물 역시도 발전을 이루는 바탕이 되었던 것이겠지요. 초지능의 5단계를 누구나 따라해 본다면 자신만의 발전의 과정과 성장을 이루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에는 총 5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지능의 1단계는 인지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마음의 빗장을 열고 부족한 부분과 잘하는 부분을 인정하는 것인데 이 지점부터 바로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성장을 위해서는 처음에는 조금 고통스럽더라도 내 마음의 빗장이 걸려있는 것은 아닌지, 마음의 팔짱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아닌지 객관적으로 인식하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철저하게 인정해야 한다더라고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는 순간부터 진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여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지요.

​다음의 초지능 2단계는 바로 자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 안의 거인을 깨우고 그러한 자극으로 성장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인데요. 자신이 원하는 자아상에 따라 내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며 내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결과를 만들게 되고요. 그것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이며 큰 생각은 커다란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은 곧 탁월한 결과로 이끌어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현재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자아상을 설계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이상적인 자아상을 설계하는 방법과 인생을 복리로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이어지는 초지능 3단계는 바로 흡수로 책에서는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요. 액션 리딩에 대해 이야기하며 독서를 통하여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해서 성장할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읽기에 관해서는 수많은 전문가들이 그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고 또 그에 따른 변화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도 책을 읽는다는 것에 대한 장점은 일상에서 스스로 인지하고 그것으로 조금씩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저자의 설명들이 굉장히 많이 공감이 되더라고요.


​저는 아직 하지 못하고 있지만 나만의 책을 써보라는 조언에 관심이가는데요. 저에게는 자극이 되었던 부분이어서 좀더 집중해서 읽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뇌를 최적화시키고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독서와 글쓰기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근육을 성장시키기 위해 근력 운동을 반복해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꾸준히 근육을 자극해야 몸의 노화를 막고, 행복감을 높이며, 창의성과 의사 결정력을 높여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자는 다른 내용들은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독서와 운동 이 두가지는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하라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음 초지능 4단계는 체화로 몰입적 사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잘 쉬고 잘 놀면서 잘 하는게 중요하고 내 분야에서 정점을 찍으며 움직이는 것보다 생각하는 것을 즐기고요. 몸이 아니라 머리를 쓰면서 일을 해야하고 한 수업 한 수업을 명품으로 고유한 작품을 만들 듯 모든 수업에 혼을 담아 강의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자 자신도 이와 같은 목표를 정해놓고 몰입적 사고를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데 이러한 몰입적 사고는 성장으로 이끄는 놀라운 힘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지능 5단계는 성장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작고, 가벼운, 누구나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반복적으로 성취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반드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목표 성취의 과정이 있어야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주 작은 일의 반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인간의 궁극적으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어떤 일을 남들보다 잘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평범한 일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진정한 성장은 반짝이는 단 한번의 노력으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묵묵히 평범한 행동을 반복하는 것에서 이뤄진다는 부분에 고개가 절로 끄덕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초지능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족 있는 사람이 가지는 능력이 아니라 누구든 초지능의 단계를 이루 수 있다고 하는 것인데요. 나만의 인생을 찾아 가는 길에 수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결국 그러한 모든 것들을 이겨내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에 나를 변화시키고 발전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초지능의 변화를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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