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 - 십자군 원정부터 서브프라임 사태까지 시장의 패턴을 읽는 900년 역사
오무라 게이이치 지음, 지소연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십자군 원정부터 서브프라임 사태까지

시장의 패턴을 읽는 900년 역사

금융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 / 현대지성





돈의 모든 것


한 번 쯤 꿈꾸는 부자되기.

꿈이 좋아서 딱 한 번 복권파는 곳을 방문했는데 사람이 사람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그만큼 우리는 돈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막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 금융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 ]를 읽게 되었어요.








p63 돈을 맡기고 빌려주면서 시작된 금융


금융은 꽤 오랫동안 우리 생활에 잡았습니다.

당연히 필요하니까 생겼겠지요.

금융, 조금 딱딱할 수 있지만 책은 그 부분을 편하게 알려줍니다.

사례도 많았고요.

조금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p107 주식회사의 첫울음


주식회사 되게 재미있습니다.

그냥 지나칠 법한 부분도 이 책을 통해 익힐 수 있었어요.

다양한 나라의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 어렵지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어려운 용어도 각주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p307 위험을 사고파는 시대가 되다


시대별로 알려주는 이 책.

그래서 더 의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주식을 하다가 이 책을 읽으니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몰랐던 부분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p407 너무 커진 금융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통제가 어려운 금융시장.

쉽지 않습니다.

각 나라의 이야기를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금융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돈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이 굉장히 두껍습니다.

그래서 더 알찼습니다.

세계사를 좋아하는데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어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금융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