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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 1,000회 AI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업무 효율화 공식과 실전 워크북
정보근 지음 / 지니의서재 / 2026년 11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00회 AI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업무 효율화 공식과 실전 워크북
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 지니의서재

AI 활용도의 모든 것
요즘 AI 안 쓰는 사람 없을거에요.
업무 활용할 때 탁월합니다.
하지만 가벼운 질문만 하는 거 같아요.
조금 더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싶었어요.
그래서 [ 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를 읽게 되었습니다.




p21 AI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이 달라졌다
저의 첫 AI는 챗GPT였습니다.
나오자마자 곧바로 쓰진 않았는데 지금은 없으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이 책도 그 부분을 알립니다.
AI로 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아요.
업무 관련 내용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p55 AI를 쓰는데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
공감 많이 간 구절이었습니다.
저도 곧바로 올리지 못했어요.
고칠게 있고 하니 가끔은 기존 업무시간과 비슷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를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p83 최고의 AI보다 내 일에 맞는 AI
요즘에는 다양한 AI가 있습니다.
어떤 게 좋을지 알 수 없어요.
이 책은 잘 알려진 AI 모두를 배울 수 있어요.
비교하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더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p171 메모를 결재 가능한 보고서로 바꾸는 6단계
업무할 때 특화된 AI.
따로 공부를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정말 너무 유용하게 배웠습니다.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고요.
바로 쓰는 실무 프롬프트도 의미있었네요.
와 정말 너무 만족도 높은 책이었습니다.
AI를 쓰지만 너무 막연했거든요.
정리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몰랐던 부분도 익힐 수 있었고요.
보다 나은 프롬프트를 배워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