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아이는 사실 상처받고 있다 - 세계적 부모 교육 전문가가 밝히는 사랑받으려 애쓰는 아이를 위한 정서 회복법
매기 닉 지음, 안솔비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착한 아이는 없다.

참는 아이만 있을 뿐

착한 아이는 사실 상처받고 있다 / 페이지2북스





건강한 아이란?


착한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요?

부모님 말씀 잘 듣는 사람?

얌전한 아이일까요.

고민이 될 때가 있지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 착한 아이는 사실 상처받고 있다 ]입니다.








p28 착한 아이라 불리는 사람들


아이들마다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착한 아이도 존재하고요.

순한 착한 아이는 부모님 말씀을 잘 듣습니다.

책에서는 착한 아이는 보살핌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의아했지만 책에서 잘 알려주었습니다.


p132 말썽 부리지 않는다면 위험 신호다


서글픈 이야기도 있었지요.

짐이 되고 싶지 않는디니.

말썽 부리지 않는 건 좋은 신호라고 생각했지만 아니더라고요.

어린 시절은 서투른 게 당연하지요.

작가님은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p220 당신은 실수하게 될 것이다


부모도 아이일 때가 있어요.

가끔 잊을 때다 있습니다.

어릴 때의 상처가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상처를 되물림하지 않는게 필요합니다.

보완하기 위해 필요한 게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p307 나의 기대 점검하기


왜곡된 마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현실과 마주하기도 중요한 것 같아요.

꼼꼼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반성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네요.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되게 건강하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꼼꼼하게 읽을 수 있겠네요.

현실적인 부분도 많았고요.

의미 있는 내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