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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의 나
제인 수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6년 9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위로받는 싶은 밤이 있다
수고했어, 오늘의 나 / 이아소

수고했어 오늘도
마음이 힘든 순간이 있습니다.
바쁘게 살아와도 말이지요.
모든 순간이 늘 최고일 수는 없지요.
하지만 조절을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어요.
그래서 [ 수고했어, 오늘의 나 ]를 읽게 되었습니다.




p8 요즘 왠지 헛수고만 하는 것 같아
몰입감이 높은 책이었습니다.
공감이 많이 가서 그런가봐요.
그럴 때 조금 울적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결책도 담겨져 있었습니다.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p108 아슬아슬한 선 위에서, 괜찮아?
일상 이야기도 많았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제법있었어요.
불안불안해도 괜찮아요.
담백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p112 상처를 극복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작거나 큰 상처가 있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극복만 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방법도 익힐 수 있어요.
뜻하지 않은 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힘들지 않게 해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p166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
일을 하면서 중요한 게 무엇일까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것 같아요.
작가님은 사례를 알려줍니다.
확실히 깔끔할 것 같아요.
한 번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기준이 높았어요.
높으면 높을수록 더 어려웠지요.
책을 통해 그걸 덜어낼 수 있었습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