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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인사이트 산책 - 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의 일상
김학재 외 지음 / 책밥 / 2026년 9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의 일상
도쿄 인사이트 산책 / 책밥

도쿄의 모든 것
여행 좋아하세요?
다양한 곳을 만나고 추억도 쌓게 되지요.
해외를 방문하면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 도쿄.
저도 가보진 않았지만 방문해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 도쿄 인사이트 산책 ]을 읽게 되었어요.




p17 도시의 현관: 첫 만남, 도시의 얼굴
여행을 자주 가진 않지만 가게 되면 조금 설레게 됩니다.
여행 갈 때 처음으로 보는 건 역이지요.
다양한 작가님과 그들의 이야기.
다 새로운 분야의 사람들이어서 더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담담한 문체가 마음에 와닿았네요.
p77 일본 요리로 배운 계절을 존중하는 법
두 번째 작가님은 요리사이니다.
일식이 아닌 이탈라안 레스토랑.
새로운 경험을 찾아서 일본 요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일상 이야기가 좋았던 책이었어요.
단조롭지만 그만큼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p205 롯폰기의 오래된 친구, 롯폰기 모리 미술관
미술관 가는 거 좋아하는데 안 가본지 꽤 되었네요.
코로나 시기 꽤 길었지요.
작가님도 그 경험을 잊지 못합니다.
사진도 되게 많아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p292 창작자의 크로스가이드
책을 좋아해서 한 때는 북다자이너가 되고 싶었습니다.
작가님도 첫 직장이 출판 디자인 회사라고 말합니다.
중간중간 서점도 너무 좋았네요.
페이지 마무리에는 창작자의 스로스가이드가 있어요.
QR코드로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읽는 여행 도서.
한 장 한 장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소박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도쿄를 방문해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