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곡선 -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안유화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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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부의 곡선 / 경이로움





돈에 관하여


돈 관리 힘들죠.

그냥 월급만 받아 관리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더 신경쓰이는 건 사실입니다.

점점 불안한 시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 부의 곡선 ]은 저한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p23 숫자가 없는 불안은 공포다


이 책은 퇴직을 앞두고 있는 한 중년 남성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잠 못 이루는 시간.

작가님은 숫자 없는 불안은 공포라고 말합니다.

이야기를 하고 거기에 따른 작가님의 진단으로 넘어갑니다.

막연했던 부분을 명확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p80 새는 돈은 소리가 없다


몰입감이 높은 책이었어요.

주인공처럼 퇴직을 앞두고 있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갈만한 주제니까요.

새는 돈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처 몰랐던 돈의 흐름.

중요한 부분이 많아 좋았습니다.


p199 판이 바뀔 때 모두가 초짜


AI 안 쓰는 사람 없지요.

하지만 분명 차이점은 존재합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써야될지 모르지요.

인상 깊은 부분이 많았어요.

페이지 마무리에 부의 곡선을 만드는 도구가 있는데 그게 가장 도움이 되었네요.


p337 마지막 새벽 3시 14분


처음 읽었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시기가 있었어요.

막연한 부분을 조금 더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이라서 더 특별했네요.

필요한 돈을 미리 계산해두는 것.

의미 있는 내용이 많았네요.



고령화 시대에 접어드는 대한민국.

기대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자산에 대한 대처방법은 어렵지요.

자산소득곡선에 대해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중요한 부분도 많았고요.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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