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윤설 지음 / 마음의숲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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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복은 제대로 된 이름을 얻을 때

비로소 선명해진다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 마음의숲





행복은 멀리 있진 않습니다


너무 무더운 여름입니다.

장마철이라 습하기도 하고요.

일주일을 돌아보면 꽤나 정신 없는 듯 합니다.

가끔은 여유를 부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로 힐링하고 싶습니다.








p29 복잡하게 생각하면 복잡해진다


생각해보면 저는 꽤나 복잡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미리 생각해서 불안하곤 했지요.

작가님도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조금씩 바꿔보려고 합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요.


p121 부족함을 느껴야 인생이 바뀐다


누구는 부족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저도 그 중 한 명이었어요.

부족함이 단순히 부정적으로 여겨졌지요.

작가님의 책은 솔직담백합니다.

그래서 더 끌렸네요.


p200 부정 언어가 내 삶을 망친다


어렸을 때에는 부정 언어를 많이 사용했던 적이 있어요.

그게 저한테 독이 될 줄도 몰랐고요.

많은 경험을 쌓고 보니 그게 잘못된 것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공감가는 문장이 많있습니다.

잘못 된 건 고쳐야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p248 내 속도를 세상에 맡기지 마라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두렵기도 하고요.

왠지 모르게 뒤쳐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짧은 문장들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여운이 남는 문장이었어요.



따뜻한 에세이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더 와닿습니다.

문장들도 간결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제목과 걸맞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문장이었네요.

차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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