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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을 짚는 필사, 문해력을 깨우는 40일 - 문학으로 읽고 필사로 익히는 자기주도 문해력 훈련
강용철.신해영 지음 / 책밥 / 2026년 7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학으로 읽고
필사로 익히는
자기주도
문해력 훈련
문맥을 짚는 필사, 문해력을 깨우는 40일 / 책밥

필사의 의미
필사 좋아하세요?
저도 필사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필사를 하면 왠지모르게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듯 합니다.
필사가 처음이라면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편하게 시작하는[ 문맥을 짚는 필사, 문해력을 깨우는 40일 ]합니다.




p22 새로운 길_윤동주, 시
필사 되게 많이 나왔지요.
비슷한 느낌도 받곤 하고요.
이 책은 독특합니다.
단순히 필사로 끝내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요.
마주침 페이지로 윤동주 시인도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p68 봄을 맞는 우리집 창문_강경애, 수필
분야도 정말 다양합니다.
그래서 더 와닿는 듯 합니다.
이 수필도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헤아림 페이지가 있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와닿았네요.
p140 규원가_허난설헌, 가사
허난설헌 꽤나 잘 알려졌지요.
국어시간에 본 것 같기도 합니다.
옮겨씀 페이지가 필사 페이지입니다.
여유 있는 공간이 있어요.
꼼꼼히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
p172 난중일기_이순신, 일기
절절한 문장.
구성도 알찼습니다.
책을 다양한 관점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되새김 페이지와 남겨둠 페이지도 독특하더라고요.
다른 필사책과 다른 느낌을 주어 매력이었어요.
노출제본이어서 확실히 편했어요.
적당한 사이즈도 한 몫했고요.
최근 바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필사 하나로 차분해지는 듯 하고요.
마음의 위로가 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