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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방에 내가 없다
권지연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거운 가방을 내려놓고
나를 찾고 싶은 우리에게
내 가방에 내가 없다 / 작가의집

가방 속의 나의 이야기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계절 중에 여름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반복되는 일상이 단조로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그게 인생인 것 같아요.
제목이 마음에 와닿았던 [ 내 가방에 내가 없다 ]입니다.




p26 동화책을 펼치면
아이들 동화책 좋아하지요.
상상력도 풍부하고요.
담담하면서도 깔끔한 문장들.
어렵지 않았어요.
몰입감도 높았습니다.
p116 10회독
10회독 대단한 것 같아요.
그만큼 성실하지요.
하지만 왜 불안했을까요?
생생한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일상을 담은 것 같습니다.
p196 나를 다시 사랑하기로 했다
사랑하는 가족과 있으면 행복하지요.
바쁠 때가 있습니다.
본인을 잊고 살아갈 수 있어요.
나를 먼저 돌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따뜻한 문장 힐링되네요.
p232 아침, 나를 잃다
표지 일러스트가 따뜻했습니다.
조금은 외로운 느낌도 나고요.
위로가 되는 문장이 많았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평범한 하루가 어쩌면 더 뜻깊을 것 같습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특별한 것 같아요.
편하게 읽었네요.
글을 쓰는 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정한 기록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