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이력서 - 기음증, 공기연하증, 성대마비, 배에서 꼬르륵 등 호흡장애에 대한 최초의 이야기
Wooya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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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움증, 공기연하증, 성대마비, 배에서 꼬르륵 등

호흡장애에 대한 최초의 이야기

나의 작은 이력서 / 바른북스





나의 일상을 담은 이야기


요즘 날씨 너무 덥습니다.

6월인데 이렇게 더우면 7~8월은 너무 더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일상은 어떠세요?

똑같은 일상이 조금 단조롭지만 그래도 괜찮은 듯 합니다.

제목이 마음에 와닿은 [ 나의 작은 이력서 ]입니다.








p10 나의 어린 시절


이 책은 작가님의 유년시절부터 시작합니다.

요즘에는 보기 드문 5명의 가족.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작가님은 하루하루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디테일한 묘사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상상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었네요.


p88 내 첫 발돋움


어렸을 때부터 해보고 싶었던 발성 연습.

집에도 가까운 거리라 관련 학원도 있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연습을 한는 걸 보면 열정이 대단한 것 같아요.

꾸준한 노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몰입감도 높았습니다.


p169 파헤쳐지는 너(2)


발성 연습을 하다가 뜻밖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호흡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지요.

치명적인 것 같아요.

무너질 수 있었지만 작가님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p258 호흡장애 개선 후 바뀐 증상들


길다면 긴 시간.

많은 노력을 한 것 같습니다.

그걸 글로 기록해두었어요.

깔끔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끌렸네요.



눈 깜짝할 사이에 읽었습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담담하고 따뜻한 이야기.

평온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다양한 내용을 담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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