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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 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개정판 ㅣ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오미야 오사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6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든 물질과 세계사의 중심에 '화학'이 있었다!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 사람과나무사이

재미있는 화학!
화학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로웠습니다.
난이도도 있었지만 세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화학을 몰라도 재미있는 책!
[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를 읽었습니다.




p37 식품 보존 기술 발명
여름 되면 음식 문제가 발생되지요.
그래서 식품 관리가 필요합니다.
굉장히 오래전부터 터특해온 방법.
여기에서도 화학이 있지요.
어려운 내용인데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있어 편하게 읽었습니다.
p57 나폴레옹군의 패배
나폴레옹 꽤 유명하지요.
명성이 대단하지만 감염병에는 못 당합니다.
다양한 역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의미 있었고요.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p69 사진 발명
요즘 사진 없는 사람 없지요.
근데 사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요즘 반도체가 뜨는 추세지요.
반도체 제조에도 활용된다고 합니다.
흥미로웠네요.
p93 에테르 마취 수술
자잘한 수술 경험 있나요.
보통 수술하기 전에 마취를 하곤 합니다.
과거에는 어땠을까요?
고통 없는 수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수술도 화학과 연관이 있었네요.
풍성한 내용이 있어 뜻깊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고요.
화학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 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꼼꼼히 읽으면서 공부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