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오미야 오사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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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 / 사람과나무사이





화학의 모든 것


화학 좋아하세요?

뼛속부터 문과인 저한테 화학은 조금 어려웠어요.

하지만 관련 영상을 보고 화학이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몰입감도 높았고요.

역사를 좋아하고 화학과 친해지고 싶어 [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를 읽게 되었습니다.








p33 지구 탄생


화학의 시작은 꽤 오래전부터 시작합니다.

산소는 독가스라니 흥미로웠어요.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새로운 탄생.

놓치기 쉬운 부분도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p42 불 이용


불의 이용은 신세계였을 것 같아요.

지금도 불 없으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요.

시대순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가열조리가 인류에 영향을 크게 주는 것도 알 수 있었고요.

의미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p64 맥주의 탄생


맥주 맛있지요.

화학 책에 맥주라니.

놀랍게도 맥주의 탄생은 오래전부터 거슬러올라갑니다.

재미있게도 맥주를 급여 대신 지급했다고 합니다.

사진으로도 배울 수 있어 편했습니다.


p93 보라색은 제왕의 색


보라색 매력적이지요.

보라색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뿔고둥에서 추출한 보라색 염료.

고귀한 신분을 들어내는 색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난이도가 있었지만 상세하게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내용도 알찼고요.

하나하나 다시 한 번 배워보려고요.

순서대로 읽으니 꼼꼼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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