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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
레베카 조라크.마이클 W. 필립스 주니어 지음, 서소울(정세라)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5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금을 가진 자가 세계사를 지배한다!
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 / 사람과나무사이

금의 매력
금 값 많이 올랐지요.
요즘에는 주식이 뜨고 있긴 하지만 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곤 합니다.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금.
금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그 유래를 배워보고자 [ 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 ]를 읽게 되었습니다.




p23 별이 죽어야 금이 태어난다?!
첫 장부터 근사한 금이 나옵니다.
꽤 오래전부터 금이 나왔지요.
이렇게 시대별로 알려주는 것이라 더 정교한 것 같습니다.
다른 역사책은 조금 딱딱하지만 이 책은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어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p92 황금빛으로 빛날수록 더 깊이 감춘다, '도금 시대'가 탄생한 이유
도금 제법 하지요.
인류는 금을 사용한지 꽤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도금을 알아볼 차례입니다.
정말 금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금의 역사를 보는 것 같습니다.
p155 금화를 발명한 세계 최고의 부자 왕 크로이소스는 왜 비참하게 몰락했나?
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여기에는 다양한 명화도 존재합니다.
오래전부터 찾았던 금인만큼 제법 있었어요.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습니다.
몰입감을 주는 것 같았어요.
p187 중세 필사본에서 스테인드글라스까지, 금이 예술의 재료가 된 3,000년
예전이나 지금이나 금은 꽤 사랑 받고 있습니다.
화폐는 기본이고 스테인드글라스도 있지요.
화사한 금을 주제로 한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금 더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금은 단순히 자산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어요.
꽤 오래전부터 금이 있다는 걸 이제 알게 되었네요.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아요.
금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면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