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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
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5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
일본 문구 대백과 / 모두의도감

일본 문구의 모든 것
문구류 좋아하세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문구류를 좋아했습니다.
하이테크 세트를 시작으로부터 입시 미술할 때 쓰던 문구까지.
없는 게 없을 정도였지요.
그래서 [ 일본 문구 대백과 ]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p11 1895~1969
일본 문구는 꽤 오래전부터 잘 알려져왔습니다.
생각보다 더 오래전부터 시작했더라고요.
정감 가는 문구류.
형광펜 표시가 있어 눈에 확 들어와요.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p50 ~1969
톰보 지우개 자구 썼는데 이게 이렇게 오래 된 제품인지 몰랐습니다.
사진도 많아 보는 즐거움도 있어요.
상단에는 연도별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꼼꼼해서 좋았습니다.
몰랐던 부분도 배울 수 있었어요.
p126~1998
하이테크 정말 추억 돋습니다.
선물 받은 하이테크 세트가 있었는데 너무 어릴 때여서 보관이 쉽지 않았어요.
제품 설명도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사진까지 있어 더 의미 있었고요.
얇게 쓸 때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p134 ~2005
지금도 쓰고 있는 수정테이프.
부드럽게 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라사 클립도 필사할 때 너무 좋더라고요.
정말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굉장히 다양해서 의미있었습니다.
다 아는 건 줄 알았는데 생소한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연도별로 배울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추억 돋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문구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문구류에 관심이 많다면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