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쥬메, 셰프의 자격
심성철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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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의 배움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레쥬메, 셰프의 자격 / 나비의활주로





셰프의 자격


요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지요.

방송에서는 흥미진진합니다.

하지만 셰프들의 노력이 필요한 프로그램일수록 그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미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중인 작가님의 이력은 독특합니다.

[ 레쥬메, 셰프의 자격 ] 시작합니다.








p41 서울 말고 뉴욕에서 일하자


작가님의 고향은 맛의 고장 전라도입니다.

하지만 어릴 때에는 요리사가 될 거란 생각을 해보진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많은 노력 끝에 요리를 시작했지요.

그리고 요리계의 하버드라 불리는 CIA 입학 합격!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p107 잘 알고 있는 것, 잘하는 것을 하자


고등학생 때부터 훌륭한 요리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온 작가님.

노력 끝에 뉴욕에 온지 2년 만에 그 꿈을 이뤘습니다.

시간은 순시기간에 지나가지요.

뉴욕 생활 10년 차에 오너 셰프라는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뉴욕에서 한식을 접하는 건 신선한 것 같아요.


p185 기다림도 실력이다


오너가 위한 과정은 어렵습니다.

막상 오너가 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하지요.

처음에는 요리만 잘하면 되지만 이후에는 다른 부분도 막하지요.

그럴 때 굉장히 불안한 것 같아요.

작가님도 그 부분을 언급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p304 레시피는 기본, 창의성이 진짜 무기다


파인다이닝, 눈을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요리사라면 레시피는 기본이지요.

거기에 창의성을 더하면 더 훌륭한 요리를 선보일 수 있어요.

중간중간 사진도 있는데 멋있더라고요.

그 고민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읽었습니다.

그만큼 흡입력이 강했어요.

아직까지 현재중인 작가님의 배움.

사진도 제법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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