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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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혹이 사라지지 않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가장 정직한 고전

마시멜로 이야기 / 딥앤와이드





단순하지만 강한 기다림


마시멜로 이야기 한 번 쯤 들어봤을거에요.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었던 실험이었지요.

마시멜로 이야기는 단순히 기다림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건 아닙니다.

더 깊게 들어가야 되지요.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는 [ 마시멜로 이야기 ]입니다.








p30 눈앞의 달콤함이 많은 것을 망칠 때


전공 시간에 비슷한 내용을 들었던 적이 있어요.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한 인내력 테스트.

책에서는 운전기사와 사장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책이 얇아요.

이야기를 하는 내용이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소가 많았어요.


p72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태도의 총합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쉽지만은 않지요.

가끔은 재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태도의 총합이라고 말합니다.

책에서도 한 사례를 알려줍니다.

지겨울 정도의 태도가 우리한테 큰 깨달음줍니다.


p94 준비된 사람이 결국 마시멜로를 얻는다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되게 좋았습니다.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개성 있는 것 같아요.

스토리 형식이라서 몰입감도 높았습니다.

운전기사의 자세도 인상 깊었고요.

단순히 소설을 넘어선 책이었습니다.


p140 견뎌낸 사람에게만 허락되는 순간


눈 깜짝할 사이에 읽었습니다.

소설인데도 불구하고 여운이 짙은 것 같아요.

실제 실험을 바탕으로 한 마시멜로 이야기.

나이가 들어도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항상 마음에 와닿을 것 같아요.



어렸을 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기다림=보상 이런 정도의 형식이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가 있지요.

차분히 읽어보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건내보는 것도 중요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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