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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담요
이성민 지음 / 그라데이션 / 2026년 1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란 담요처럼 말없이 곁에 있어준 순간들.
이 책은 그 고마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파란 담요 / 그라데이션

강아지의 파란 담요의 여정
날씨가 풀린 줄 알았는데 여전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네요.
이런 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기도 하고요.
[ 파란 담요 ]로 힐링해보는 시간 가져봅니다.




강아지가 선물을 받았나보네요.
포근한 푸른 담요.
담백한 느낌일까요.
깔끔해보이면서도 사이즈가 커서 풍성해보입니다.
강아지 귀여워요!
어렸을 때 담요로 활용한 게 많아 추억 돋습니다.
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지요.
오리와 고양이까지!
친구 같은 느낌이지요.
색감도 따뜻해보입니다.
산책도 좋지만 놀이도 좋지요.
담요와 함께 놀이 활동도 합니다.
다양한 내용을 담았어요.
한 주제로 여러가지를 담을 수 있어 특별하기도 합니다.
표현도 개성 넘쳐요.
하드커버라서 튼튼합니다.
폰트도 아기자기하니 귀여워요.
사이즈도 커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둥글둥글한 느낌!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글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그래도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 부담 없었습니다.
단조롭지만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사랑스러운 강아지도 물론이고요.
취침 전에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