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연습
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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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연습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더페이지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점점 포근해지는 요즘.

핫팩 없이 활동해도 될 정도입니다.

싱숭생숭한 느낌이에요.

도전하고 싶은 게 있지만 나이가 들 수록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를 읽게 되었습니다.








p21 꿈보다 소중한 지금 이 순간


꿈을 꿔본 적 있나요?

다들 한 번쯤 있을 거에요.

하지만 과도한 목표 독이 되지요.

꿈에만 집착한다면 더 힘들 수 있어요.

책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합니다.


p107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가족이 가장 힘들 때가 있습니다.

강하게 할 수 없어요.

가끔은 집착할 때가 있습니다.

관계 회복을 위해서는 분리와 독립이 필요하지요.

조금은 멀어지는 것도 건강한 관계인 것 같아요.


p144 결점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편안해진다


우리는 다 완벽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힘들지요.

결점을 받아들어야 비로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지요.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에 밑줄이 그어져 있습니다.

한 번 더 볼 수 있었습니다.


p183 진정한 끝맺음이 어려운 이유


시작이 있으면 마무리가 있어요.

짧은 관계보다 길게 맺은 관계를 끝는 건 힘들죠.

그 이유를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마무리에는 사례, 생각과 실천이 있어요.

도움 되는 내용이라 유용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불안과 고민을 많이 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 때 많이 힘들었는데 이런 책이 있으면 유용할 것 같아요.

심리를 더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분히 읽어보며 마음정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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