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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멸종동물 ㅣ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42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6년 1월
평점 :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해요!
스티커 아트북 42권 〈멸종동물〉 / 싸이클

조각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해보자!
날씨는 여전히 춥습니다.
조금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는데 소식이 없네요.
새로운 해를 맞아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럴 때에는 취미 활동이 최고죠.
[ 스티커 아트북 42권 〈멸종동물〉 ]으로 힐링해봅니다.




p3
사이즈 큼직큼직합니다.
그래서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 종류 다양하지요.
사용하기 전에 구성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4 양쯔강돌고래
돌고래 너무 귀엽지요.
이번에는 조금 독특한 돌고래가 있습니다.
익사한 공주의 환상으로 여겨 신성화 된 동물이지요.
동물 뿐만 아니라 배경도 너무 멋지죠.
근사한 이미지가 많아 좋았습니다.
p6 파라케라테리움
이름이 어려운 파라케라테리움.
책에서는 지구에 살았던 육지 포유류 중 가장 거대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코뿔소의 친척이지만 뿔은 없지요.
이런 설명이 있어 알찬 것 같아요.
재미있는 스티커 아트북이라서 더 흥미롭습니다.
p20
페이지 뒷 부분에 조각 스티커가 있어요.
스티커를 순서에 맞게 붙이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 등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되지요.
소근육 발달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중하면서 사용하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다양한 멸종 동물을 만날 수 있었어요.
색다른 동물들도 접할 수 있었고요.
중간중간 붙여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것 같네요.
여유 있을 때 한 번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