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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은 없다 - 기후위기 너머 에너지 자립으로의 대전환
김백민 지음 / 경이로움 / 2025년 11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후위기 너머
에너지 자립으로의 대전환
멸종은 없다 / 경이로움

기후의 변화
날씨 제법 쌀쌀해진 것 같습니다.
사계절을 자랑하는 나라이지만 점점 짧아진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기후에 대해 배워보았지만 그 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지요.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제목부터 인상 깊었던 [ 멸종은 없다 ]입니다.




p19 기후위기로 결국 인류는 멸종할까?
조금 무서운 내용.
작가님은 기후학자다 보니 기후에 관심이 많습니다.
흥미로운 질문.
단순하지만 알아야 되는 부분 같아요.
책에서는 상세히 알려주니 좋았습니다.
p95 기후 관련 용어 정리
관련 종사자가 아니면 헷갈릴 수 있는 기후 관련 용어.
이제는 따로 검색할 필요는 없습니다.
표로 한 번에 볼 수 있었어요.
용어를 알면 이해하기 편하겠지요.
차근차근 알 수 있었습니다.
p111 에너지 밀도가 결정한 문명의 단계들
인류는 오래 전부터 불을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변화가 나타났고요.
세세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표로도 볼 수 있어 직관적이었어요.
중요한 부분을 다른 색으로 되어 있어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습니다.
p243 '개인의 책임'이라는 덫
기후 위기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책임이라고 말하면 조금 어색하긴 합니다.
그래도 세상은 기후위기에 대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요.
관련 캠페인도 있으니까요.
몰랐던 부분도 알 수 있어서 의미 있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내용 같아요.
개인뿐만 아니라 단체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진 것 같습니다.
기후는 조금씩 변화되겠지요.
하지만 노력한다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쉽게 풀어써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