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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 - 상업용 부동산의 신대륙
남성훈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5년 9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 부동산 투자 고수들이
가장 주목하는 뉴이코노미,
'셀프스토리지'를 해부하다
셀프스토리지 / 나비의활주로

셀프스토리지를 배워보자
1인 가구는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직장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있지요.
요즘에는 1인 가구에 맞는 서비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게 부동산 시장도 바뀌고 있어요.
굉장히 알차게 배웠던 [ 셀프스토리지 ]입니다.




p14 보관을 넘어 생활 인프라로
스토리지는 간단하게 창고라고 볼 수 있어요.
창고라고 하면 약간 공장 창고를 생각할 수 있는데 이 건 조금 더 넓은 의미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저도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책을 통해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해외와 국내의 사례를 배울 수 있었는데 예시가 있으니 조금 더 뚜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 배우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것 같습니다.
p54 달라진 공간의 가치와 역할
저는 셀프스토리지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셀프스토리지는 처음이에요.
그래서인지 조금 어렵게 느껴질까봐 걱정이 되었지만 세세하게 알려주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도 관심을 갖는데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 도표도 있어 눈에 확 들어옵니다.
p104 셀프스토리지 개척자들의 도전과 실험
공간의 아웃소싱, 신선합니다.
이처럼 셀프스토리지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는 낯선 용어일 수 있습니다.
창고라고 하면 왠지모르게 칙칙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책에 언급 된 다락은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보다 더 깔끔한 느낌일까요?
프리미엄 보관 서비스가 맞는 듯 합니다.
p166 창고에서 미래 자산으로
단순히 물건을 저장하는 공간보다 더 높은 가치를 셀프스토리지.
잘만 하면 활용하기 좋을 듯 합니다.
수치화 된 자료가 있어 더 든든합니다.
여러가지 장점도 얻을 수 있어요.
새로운 내용이 많아 큰 도움이 되었네요.
요즘 부동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산은 한정적이고 어떻게 하면 더 유용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보다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약간 생소할 수 있겠어요.
그래도 조금 더 탄탄하게 배우면 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