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책 저자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재미있게 읽었다. 그래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전작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이 세계와 우주와 만물에 관한 파노라마식 서술이었다면, 이 책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는 현미경을 가지고 인간의 사생활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재미있게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짐콜린스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핵심요인을 파헤쳤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강하고 위대한 기업들은 왜 몰락하는가, 몰락을 미리 감지하고 피하는 방법은 없는가에 대하여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발견해낸 사실들은 매우 놀랍다. 소지품이나 흔적이 상대방의 모든 성격적 요소에 대하여 사적이고 친밀한 대화보다 더 많은 것을 알려준다는 사실은 무척 놀라운 이야기다.
독창적인 연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찬 이 책은 사람을 읽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준다.
선택은 우리의 삶에서 본질적인 요소다. 어느 면에서 보면,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끊임 없는 선택 속에서 살고 있다.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사람이나 다시는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올바른 선택의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총,균,쇠의 저자이기도 하다.
나는 총,균,쇠를 감명 깊게 읽었다. 그래서 같은 저자의 책이라는 이유로 이 책을 구입하였다.
나는 총,균,쇠에는 별 5개를 주었고, 이 책에는 별 4개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