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 - 상대를 꿰뚫어보는 힘
샘 고슬링 지음, 김선아 옮김, 황상민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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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발견해낸 사실들은 매우 놀랍다. 소지품이나 흔적이 상대방의 모든 성격적 요소에 대하여 사적이고 친밀한 대화보다 더 많은 것을 알려준다는 사실은 무척 놀라운 이야기다.

독창적인 연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찬 이 책은 사람을 읽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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