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소원 - 제1회 나다움어린이책 창작 공모 대상 수상작
김다노 지음, 이윤희 그림 / 사계절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다노 글/ 이윤희 그림 - 비밀 소원

사계절 출판사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읽게 된 비밀 소원

제1회 나다움어린이책 창작 공모대상 수상작이다.

김다노 동화, 이윤희 그림의 비밀 소원

                            

위쪽부터 서미래, 박이랑, 김현욱 주인공3명

 

                        

비밀소원은 동화이지만 요즘의 가족형태등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동화이다.

주인공 서미래, 박이랑은 절대 다시는 만날 수 없을 만큼 친한 친구 절친인 11살 여자아이들이다.

미래는 할머니와 이모와 살고있는 아이고, 이랑은 부모님과 살고있다.

이랑의 부모님의 사이때문에 고민하는 11살 두여자아이와 현욱이 소원을 이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동화이다.

자세한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마지막 김다노작가님의 말씀중 여러분의 소원이 무조건 이루어지길 바라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소원을 빌 때의 그 마음이 여러분을 멋진 열두 살, 멋진 열세 살로 이끌어 주길, 그렇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이말이 내 마음에 남는다. 앞으로 더더욱 나아가는 사람이 되길......

*서평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20년의 이슈들 - 2021학년도 면접.논술대비(특목고, 대학)
최홍수 지음 / 사설닷컴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홍수 - 신문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20년의 이슈들

글꽃송이님 덕분에 읽게 된 신문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20년의 이슈들~~~~^^

작년7월 초부터 올6월 말까지의 이슈 중심의 책자이다.

제1장은 COVID-19가 차지했다. 코로나 전후, 즉BC(비포 코로나)-AC(애프터 코로나)처럼 코로나19가 우리 시대의 한 분기점이 될것이다. 평소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 착용에 익숙한 우리는 다른나라의 국민보다 코로나19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않았나 싶다.

제2장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실시이다. 이름도 생소한 연동형 비례대표제, 18세 선거권, 여당의 압승이 주요 목차로 자리잡았다.

제3장 정치에서는 최근 불거진 존 볼턴의 회고록 파장, 남북 긴장의 파고를 높였던 대북 전단, 역사에서는 친일 경력의 백선엽 장군의 현충원 안장에 대한 여론, 사회에서는 성전환군인의 강제 전역, 위안부 할머니와 관련한 정의 기억연대 등이 주요 이슈다. 게다가 전 국민이 사상 처음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이라고도 하고 기본소득이라고도 하는 금액을 받았다.

검찰과는 또 다른 검찰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일면 송수처)가 올해 발족된다.고위공직자의 범죄를 다루는 곳이다. 최근 사회문제가 된 아동학대, 세계를 놀라게 한 영화 기생충이 있다.

살짝만 봐도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던 대한민국이다. 유튜브나 기사등으로 접했던 어려운 내용을 좀더 쉽게 이해할수있을꺼 같아서 기대된다.

 

                              

2020년의 이슈들책은 신문사설과 칼럼을 보여주고 그내용을 소개, 내용파악하기, 생각하기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일 전달하고있다. 어려윤 용어등을 이해하기 쉽게 기록되어있어서 2021학년도 면접, 논술 대비 시험에 도움이 될것이다.

2020년 8월까지 많은 이슈들이 있었지만 역시 뭐니해도 코라나-19를 빼놓고 이야기할수 없는 2020년이다.

1.칼럼소개

분수령(分水嶺)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사실이나 사태가 발전하는 전환점 또는 어떤 일이 한 단계에서 전혀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전환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watershed라고도 합니다. an event or time when important changes happen in history er in your life로 풀이되는 동의어로 turning point가 떠오릅니다. 즉 코로나19 확산사태로 언택트(untact, 비대면)가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이후 언택트 교육-ebs교육, 온라인수업

언택트 공연-방탄소년단이 유튜브 온라인 콘서트

언택트 의료-2월24일부터 원격진료 한시적 허용 전화로 상담과 처방 받을수있따.

언택트 경제-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매장으로 구매하는 행위가 대표적이다.

3.생각하기 - 내 생각.

코로나19를 분수령으로 언택트가 일시적 현상이라기보다는 장기적 추세가 된다면 어느 정도의 사회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다. 우리 각자는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지 않을 까 싶다.

                          

1.칼럼소개

서양 음식 중 우리의 식문화에 정착된 대표적인 것이 햄버거와 샌드위치라 생각된다. 이런 음식은 정찬이라기보다는 간편식이다. 정찬이란 식당에서 일정한 값을 정하여 놓고 파는 일정한 음식이다. 다른 국어사전에서는 일정하게 정해진 차례에 따라서 차린 음식, 또는 그런 식사라고 정의하고 있다. 집에서는 정찬을 못 먹는 다른 뜻으로도 들리므로 두번째 정의가 맞다고 생각한다.

2.내용 파악하기

투석치료 - 몸의 나쁜 피를 빼내서 새로운 피를 수혈하는 치료

3.생각하기 - 내생각.

아이가 있는 부모로서 제일 걱정되는 이슈가 햄버거병이다. 워낙 얘들이 좋아하는 음식이고 간편하게 접할수 있는 음식이라 생각도 못한 햄버거병이 장애2급 판정까지 받을수있는 음식이라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고 이사건 이후 유치원에서도 또 발생한것으로 알고있다.

주원인인 소고기는 표면을 익히는 과정에서 세균이 제거되는데 햄버거 패티는 분쇄해서 섞기 때문에 오염된 부분이 익지 않고 세균이 살아남게 됩니다. 이러한 원리로 모든 고기 부위에서 세균 감염이 있을 수 있다. 육류나 가공육 외에 생채소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으니 식중독 위험이 높은 여름에는 익혀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이책을 서평하면서 정말 서평하길 잘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이슈등을 많이 알고있어야 대비할수 있는거같다. 무슨일이 무슨 바이러스가 발생할지 모르는 세상이다. 그냥 지나갔던 이슈들도 다시한번 생각하고 고민하고 지나갈수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다. 수험생들에게도 강력추천한다.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뉴노멀, 한 달 살기 태국 남부 ㅣ 한 달 살기 시리즈
김경진.조대현 지음 / 나우출판사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서평이벤트로 읽게 된 뉴 노멀, 한달살기 태국남부

-태국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다시보면서 이런걸 미리 알았으면 이렇게 했을껀데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다. 정말 필요한 요점들을 잘 정리해서 완전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다. ^^

뉴 노멀 ?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진 상황과 코로나 바이러스를 극복하는 인간의 과정을 새로운 일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뉴 노멀 시대가 왔다.

즉 새로운 여행 트랜드가 나타나 우리의 여행을 바꿀것이다.

그중 가장 매력적인 나라가 태국이 아닐까한다. ^^

태국 남부의 필요한 요소들을 잘정리해 놓은 책이라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꺼같다.

태국은 - 불교, 자유와 음식, 관광의 나라인거 같아 그만큼 한번쯤은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인거 같다.

태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푸켓 (개인적인 생각)인거 같다.

자연도 먹거리도 휴양하기도 정말 좋은 관광지이다.

푸켓에 끌리는 이유로는 뭐니뭐니 해도

1. 자연경관이다. 정말 바다도 이쁘고 주면 환경도 너무 이쁘다

2.다양한 먹거리 저렴한 해산물 요리를 먹을수 있다.

3.관광지인만큼 안전한 하다.

4.다양한 즐거운 엑티비티들을 즐길수 있다.

5.편리한 여행서비스 신용카드사용도 편리하다.

6.불편함 없는 의사소통 이건 진짜 맞다 한국말 너무 잘하시더라. 워낙 우리나라에서 많이 오는 관광지라 깜짝놀랄정도이다.

​

여행뿐아니 태국의 역사와 에티켓과 태국음식과 여행 물가등 서술되어있어서 너무 유용한 정보가 많다.

                            

제일 중요한 태국 남부 한달살기 비용

                            

푸켓 지역 소개 목록

-빠통

-까론

-까따

-나이한 & 라와이

-푸켓 타운

-푸켓 북부

-푸켓 투어

-끄라비 등 볼거리 쇼핑 전망대등을 소개해놓았다.

마지막으로 태국 기본 해화까지 알차게 정리해놓은 뉴 노멀, 한달살기 태국남부책이다.

나중에 태국남부 여행계획자분에게는 정말 강추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서평이벤트로 도서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뉴노멀, 한 달 살기 태국 남부 ㅣ 한 달 살기 시리즈
김경진.조대현 지음 / 나우출판사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평이벤트로 읽게 된 뉴 노멀, 한달살기 태국남부

-태국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다시보면서 이런걸 미리 알았으면 이렇게 했을껀데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다. 정말 필요한 요점들을 잘 정리해서 완전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다. ^^

뉴 노멀 ?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진 상황과 코로나 바이러스를 극복하는 인간의 과정을 새로운 일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뉴 노멀 시대가 왔다.

즉 새로운 여행 트랜드가 나타나 우리의 여행을 바꿀것이다.

그중 가장 매력적인 나라가 태국이 아닐까한다. ^^

태국 남부의 필요한 요소들을 잘정리해 놓은 책이라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꺼같다.

태국은 - 불교, 자유와 음식, 관광의 나라인거 같아 그만큼 한번쯤은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인거 같다.

태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푸켓 (개인적인 생각)인거 같다.

자연도 먹거리도 휴양하기도 정말 좋은 관광지이다.

푸켓에 끌리는 이유로는 뭐니뭐니 해도

1. 자연경관이다. 정말 바다도 이쁘고 주면 환경도 너무 이쁘다

2.다양한 먹거리 저렴한 해산물 요리를 먹을수 있다.

3.관광지인만큼 안전한 하다.

4.다양한 즐거운 엑티비티들을 즐길수 있다.

5.편리한 여행서비스 신용카드사용도 편리하다.

6.불편함 없는 의사소통 이건 진짜 맞다 한국말 너무 잘하시더라. 워낙 우리나라에서 많이 오는 관광지라 깜짝놀랄정도이다.

​

여행뿐아니 태국의 역사와 에티켓과 태국음식과 여행 물가등 서술되어있어서 너무 유용한 정보가 많다.

                            

제일 중요한 태국 남부 한달살기 비용

                            

푸켓 지역 소개 목록

-빠통

-까론

-까따

-나이한 & 라와이

-푸켓 타운

-푸켓 북부

-푸켓 투어

-끄라비 등 볼거리 쇼핑 전망대등을 소개해놓았다.

마지막으로 태국 기본 해화까지 알차게 정리해놓은 뉴 노멀, 한달살기 태국남부책이다.

나중에 태국남부 여행계획자분에게는 정말 강추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서평이벤트로 도서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 세계 문명을 단숨에 독파하는 역사 이야기 ㅣ 30개 도시로 읽는 시리즈
조 지무쇼 엮음, 최미숙 옮김, 진노 마사후미 감수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 정말 좋아하는 세계사 서평이 있어서 생각1도 없이 바로 신청했는데 당첨 너무 너무 좋았다.

나는 특히 옛날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해서 이책에 대해 너무 궁금했다.

30개 도시이어서 길게는 이야기하지 못하겠지만 짧게 나마 핵심이야기를 읽을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다.

뭐니뭐니해도 세계 4대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이집트문명, 황하문명을 말하는데

학교다닐때 많이 듣던 그중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제일 궁금하고 진짜 한번가보고싶은 곳이였다.

이책에 제일 첫번째 페이지에 딱~!!!!!!

재미있고 즐겁게 읽었다.

                                                                     

요즘 핸드폰 카메라 기능이 좋아 눌러찍기!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든다.

                                                                     

                                                                     

                                                                     

거대한 강에 둘러싸인 웅장한 도시

메소포타미아 평원은 강물을 따라 실려 온 흙모개로 만들어진 충적평야다. 기원전 5000년경부터 이곳에 사람들이 모여 살며 보리와 밀을 재배하고 가축을 길렀다. 기원전 3000년경에는 수메르인이 정착하여 우르, 키시, 라가시 등의 도시국가를 건설했다. 이후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주역은 시리아사막에서 침입해온 아무루인으로 교체되었다. 아무루인은 기원전 1900년경 바빌론을 중심으로 바빌론 1왕조(고대 바빌로니아왕국)를 세웠다.

이어 2대 왕 네부카드네자르2세는 바빌론의 최전성기를 구축했다.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가나안(현재의 이스라엘)을 침공해 현지의 유대인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이사건을 '바빌론유수'라고 부른다. 이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성전 [구약성서]에 바빌론의 이야기가 실리게 되었다.

​

유명한 바밀론의 공중정원은 네부ㅏ드네자르 2세가 왕비 아미티스를 위해 건설했다고 전해진다. 높은 계단식 건물에 물을 끌어올리고 테라스에 나무를 가득 심어 만든 정원이었다. 이것은 이집트쿠푸왕의 피라미드, 로도스섬의 크로이소스 거상 등과 함께 고대 그리스인들이 꼽는 '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다.

​

19세기 이후 유럽인은 본격적으로 바빌론의 고고학 조사를 시작 했다. 마침내 20세기 초 독일 조사단이 바빌론의 성벽과 지구라트의 흔적을 발견했고, 많은 사람이 고대 바빌로니아의 뛰어난 문명에 깜짝 놀랐다. 아직도 바빌론 유적의 발굴과 복원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

                                                                     

강한 왕권의 증거가 된 사원 건립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비행기로 50분 걸리는 톤레사프호의 북동쪽에 세계 문화유산인 앙코르 유적군이 있다. 이 거대한 앙코르 유적군 중 하나가 바로 캄보디아의 국기에도 들어갈 만큼 유명한 앙코르와트다. 앙코르는 '앙코르톰'을 중심으로 50개 가량의 건축물이 늘어선 거대도시다.

​

왕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사원이 들어섰다. 힌두교를 숭배한 크메르왕조의 왕은 새로운 사원을 건설함으로써 자신의 정통성과 신앙심 그리고 재력을 과시했다.

1181년에 즉위한 자야바르만7세가 다시 전세를 뒤집고, 그는 앙코르와트의 북쪽에 새로운 도시 앙코르톰을 건설했다. 앙코르는 '왕도', 톰은 '크다'라는 의미다. 앙코르톰은 높이 8미터, 길이3킬로미터의 성벽으로 도시를 감사고 주위에는 폭 100미터의 해자를 만들어서 왕과 백석을 보호했다.

자야바르만7세는 힌두교가 아닌 불교를 믿었다. 그래서 앙코르톰에 불교사원이 많이 건설되었으며 힌두교양식과 불교양식이 결합한 독특한 크메르미술도 더욱 발전했다.

​

역사적 다툼과 왕권교체등으로 왕코르와트가 차츰 사람들관심에 멀어지면서 방치되고, 열대식물로 뒤덮인 밀림 속에 파묵혀 존재조차 잊혔다.

1860년 프랑스인 박물학자 앙리 무오의 방문 이후, 그는 일년에 걸친 탐험 끝에 밀림 속에서 잠자던 이 도시를 발견하고 전 세계에 소개했다. 수많은 전당과 탑, 코끼리도 지나갈 수 있을 만큼 널찍한 석조회랑, 정교한 부조 등을 간직한 밀림 속 유적은 서양인에게 너무나 신비로웠다.

                                                                     

UAE의 수도처럼 알려진 도시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연합국을 구성하는 국가 중 하나이다. 그리고 아랍에미리트연합국의 수도는 두바이가 아니라 아부다비다. 아랍에미리트연합국은 아부다비, 두바이, 샤르자, 아지만, 푸자이라, 움알카이와인, 라스알카이마 등 일곱개의 토후국으로 이루어진 연방제 국가이다. 국토 면적 중 약 80퍼센트가 아부다비, 약10퍼센트가 두바이, 남은 다섯 토후국이 전부 합쳐 10퍼센트 정도다.

아부다비에 가까운 남서부지역은 사막밖에 없었지만, 그곳에 세계 최대의 인공항구인 '제벨알리항'을 신설해서 재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상공에서 보면 야자나무 형태로 보이는 '팜 주메이라'와 '팜 아일랜드' 인공섬도 건설했다. 북동의 구시가지는 편도 6차선인 '셰이크 자이드로드'로 연결하여 양쪽에 거대한 쇼핑몰과 독특한 디자인의 초고층빌딩을 잇따라 건설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건물이 높이 828미터인 버즈 칼리파다. 버즈는 아라비어어로 '탑'을 의미한다. 원래'버즈 두바이'라는 이름으로 건설하기 시작했지만 두바이쇼크로 아부다비의 지원을 받으면서 아부다비의 군주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의 이름을 붙였다.

​

사담이지만 버즈 칼리파를 우리나라 삼성물산에서 건설하여서 기억하고있다.

버즈 칼리파는 축구장 넓이의 빌딩 17층 높이에 해당하는 총 36만㎥의 콘크리트를 사용했고, 투입한 철근만 지구 반바퀴 길이인 2만5000km에 달한다. 벽면을 감싼 커튼월 유리만 축구장 17배 넓이인 14만2000㎡에 이른다.

총 투입된 인원 역시 연인원850만 명에 달한다. ^^

​

책을 읽는 내내 역사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였다. 사진과 같이 핵심적인 이야기를 기록해두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시리즈로 나와도 괜찮을꺼같다. 짧아서 쉽게 쉽게 읽을수 있으며 아쉬운부분은 찾아볼수 있을꺼같아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였다. ^^

 

다산북스 서평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저 도장이 좋아서 사진찍게 된다. 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