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 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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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해시태그 가이드북으로 자신이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해서 여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책마다 그 지역과 주변에 대해서 상세히 서술되어있어서 여행하시기 유용한 해시태그 여행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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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 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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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가이드북

유럽,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잘하는 방법

1.도착하면 관광안내소를 가자

2.심 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하자.

3.해당 국가의 화폐로 환전해야 한다.

동남아시아 - 태국의 치앙마이, 인도네시아의 발리, 베트남의 호이안 등의 한 달 살기를 위해 이동하는 국가들이 동남아시아 국가라면 대한민국에서 달러로 환전하여 해당 국가에서 다시 태국의 '바트', 인도네시아의 '루피아', 베트남의 '동'으로 환전하는 것이 유리하다.

유럽 - 서유럽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EU에 가입되어 유로를 사용하지만 동유럽의 폴란드, 체코,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조지아 등의 나라등은 유로를 사용하지 않고 자국화폐를 사용하고 있다.

4.숙소가지 이동하는 정보를 알고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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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유럽 VS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는 아직 이동 시간이 짧고 저렴한 물가로 인해 동남아시아로 떠나는 여행자가 더 많다. 유럽은 비싸다고 하는 선입견 때문에 한 달 살기로 떠나는 것을 주저하느 ㄴ경우도 많다. 하지만 동유럽이나 조지아, 포르투갈, 스페인 남부 등의 국가는 동남아보다 약간 비싼 수준 정도이다. 그래서 미리 선입견으로 도시를 정하지 말고 한 달 살기를 하면 좋을 것같다. 유럽은 이국적인 정취로 한 달 살기를 지내는 시간이 동남아시아보다 수월한 장점이 있다.




루앙프라방에서 한 달 살기

루앙프라방은 대한민국 여행자에게 생소한 도시가 아니다. 하지만 라오스에서 불교유산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서양인들에게는 생경한 도시로 인기가 높다. 라오스와 한 달 살기는 루앙프라방에서 대부분을 지내게 된다. 유럽의 여행자들이 루앙프라방에 오래 머물면서 불교문화와 상대적으로 선선한 날씨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 루앙프라방의 레스토랑은 전 세계 국적의 요리 경연장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하 ㄴ나라의 요리를 먹고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이탈리아 자동차여행을 꼭 해야 하는 이유

도시별 다른 느낌

짧은 이동거리

여행 짐이 가볍다

운전이 거칠지 않다.

차량 진입 제한 지역 선입견을 없애라

대한민국과 비슷한 톨게이트 & 휴게소

신선한 음식과 와인

환상적인 야경


와인의 기초 상식, 와인을 느껴보자

바디감-와인을 입에 머금고 잠깐 멈추면 입안에서 느껴지는 와인만을 묵직한 느낌이 다가온다.

탄닌-와인 맛에서 가장 뼈대를 이루는 중요한 부분으로 와인을 마실때 쌉사름하게 느끼는 맛을 정체가 탄닌이다.

산도 - 와인의 맛에 살아 있는 느낌을 준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으로 와인이 장기 숙성을 할 수 있는 요소이다.

주석산 - 와인의 맛과 숙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중요한 산으로 포도가 익어가는 과정에서 변하지 않고 양이 그대로 존재하게 된다.

사과산 - 다양하 ㄴ과일에 함유된 산으로 포도가익기 전에는 사과산 수치가 높지만 점점 익어가면서 수치가 낮아지게 된다.

구연산 - 감귤류에 함유된 산으로 와인에는 주석산의 약 10% 정도만 발견되는 가장 적은 양의 산이다.



이탈리아 자동차 운전 방법

추월은 1차선, 주행은 반드시 2,3차선 (기본적인 운전 방법)

운전예절

국도의 자전거를 조심해야 한다.

이탈리아의 제한속도

유럽 연합 고속도로 번호

감시카메라

휴게소

주차

유럽의 통행료 - 이탈리아에서 자동차여행을 하면, 국가별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는 방식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방법 - 대한민국과 같은 구간별로 톨게이트를 지날때마다 통행료를 내는 방법과 일정기간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별 방법인 비네트 구입을 통행자가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이탈리아를 꼭 가야하는 이유

유혹의 나라

신선한 음식과 와인

다양한 여행 기간과 경험

아름다운 소도시

환상적인 야경

가족에 대한 애정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탄생

동방으로 나아가 세력을 넓히고자 했던 유럽의 여러 나라는 십자군 전쟁을 일으켰다. 전쟁을 치르며 많은 사람이 유럽과 아시아를 넘나들게 되었다. 이것을 기회로 유럽인들은 물자가 풍부한 아시아에서 여러 문물을 들여왔다. 덕분에 상업이 발달하고, 상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들이 발달하게 되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후원자, 메디치 가문

피렌체의 지배자, 메디치 가문

르네상스의 후원자, 메디치 가문

미켈로초가 완성한 메디치 궁전

브루넬레스키가 지은 피렌체 대성당

도나텔로의 다윗 상

코시모 데 메디치

로렌초 데 메디치






스페인 소도시 여행

스페인 소도시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작은 도시들

마드리드 인근

톨레도, 세고비아

안달루시아 지방의 도시3

그라나다, 코르도바, 세비야

스페인 북부

빌바오, 팜플로나, 레온


팜플로나

도시이름의 기원

기원전 1세기 경, 로마의 카이사르와 품페이우스가 내분이 일어났을 때, 폼페이우스 휘하의 세르토리우스 군대를 정벌하기 위해 카이사르의 폼파엘로장군이 막사를 지어 도시가 시작되었는데, 그 이름이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팜플로나로 변형되었다.

산 페르민 축제

스페인 북부 나비라 지방의 주도인 팜플로나는 소몰이 축제가 유명하다.






발렌시아

발렌시아의 다양한 건축물

마르케스 데 도스 아구아스 궁전은 바로크, 로코코, 네오클래식 양식이 조화된 독특한 건축 스타일을 나타내고 있다. 라 론하에는 발렌시아의 오래된 실크 무역의 역사를, 섬세한 르네상스 장식과 함께 고딕 양식의 건물이 조화를 이룬 것을 알 수 있다.

투리아 가든

한때 발렌시아의 구시가지를 흐르던 투리아 강은 엄청나게 홍수가 발생한 후 더 이상이곳으로 흐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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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보이 - 전면개정판 ㅣ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1
팀 보울러 지음, 정해영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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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서 흘러왔던 그 강물은 결국

다시 흘러 왔던 곳으로 되돌아가는 법이니까

제스는 그 리듬을 사랑했다. 제스에게 그 리듬은 공기와도 같았다. 숨쉬기 위하여, 살아 있기 위하여

꼭 필요한 어떤 것. 수영을 하면 어느순간 생각이 정리된다.

그런 제스를 언제나 응원하고 수영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할아버지 .

수영을 하고 할아버지를 찾는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셨다. 하지만 3일만에 가족여행때문에

퇴원하시는데....

좀 어떠세요, 할아버지?

문제없다. 너만 곁에 있다면 말이야.

28화

할아버지의 약해진 모습에 마음이 아픈 제스 .

그리고 두려운 생각을 마음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할아버지께 질문을 했다.

​

그리고 이상한 그림한점, 할아버지가 퇴원하시고 그리신 그림이였다.

그런데 제목이 있다는 소리에 가족들은 놀란다. 생전 그림에 제목을 붙이시지 않던 할아버지다.

제목이 뭔 줄 아니?

리버보이

32화

할아버지는 항상 그림에 집착했다. 한번 시작한 그림은 엄청난 집중력과 애정을 발휘해서 꼭

완성해 내고야 말았다.

게다가 이 그림은 할아버지에게 무척 틀별한 의미인 것 같았다.

​

​

그리고 여행은 할아버지가 예전에 살았던 마을이였다. 할아버지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할아버지와 제스만 남은 상황에서 그림을 그리시는 할아버지 하지만 몸이 따라주질 않는 상황

자신의 몸상태를 아시는 할아버지와 걱정하는 제스

​

하나만 약속해다오.

엄마아빠한테 오늘 있었던 일은 비밀로 해다오.

하지만 난 그림을 완성하고 싶단다. 여기서 완성하고 싶어.

80화

60년만에 만나는 알프레드 할아버지와 할아버지....

그리고 촛불처럼 점점 꺼져가는 할아버지의 삶과 꿈을 생각하며 강에서 흐느꼈다.

그때 등장한 검은머리 소년

리버보이의 영혼은 오직 제스의 마음 안에 있었다.

251화

할아버지의 삶이 얼마남지 않은것을 직감한 손녀 제스는 할아버지의 꿈을 이루어드리고싶어서

마지막으로 할아버지가 행복하길 바라는 제스.

고집스럽고 무뚝뚝하지만 손녀에게는 한없이 다정했던 할아버지

두사람의 마지막 여정 함께하는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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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아이
다케미야 유유코 지음, 최고은 옮김 / 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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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마 고타로가 그 녀석을 찾아낸건 여름방학 끝 무렵 저녁노을 아래 시가지를 산 쪽과 마을 쪽으로 가르는 일급 하천에 놓인 다리 위, 그 한가운데 그녀석을 처음 마주한다.

소년처럼 선이 얇은 몸과 단정하지만 무심한 얼굴이 약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냥 지나치려고할때 그녀석이 자전거앞을 막아선다.

그.....처, 청춘이라는 거, 뭘 하면 되지?

다짜고짜 이렇게 질문하는 녀석. 그다리에서 다이빙이 청춘아닐까

집에가고싶은 고타로는 막말을 하지만, 진심으로 믿고 실행하는 아스트랄 카무이.

다이빙까지 좋았는데 허우적 거리는 카무이를 고타로는 먼저 수박을 던지고, 자전거로 내려가서 건져주는데~ 대체 이녀석은 뭐지?

​

나도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친구와 함께 평생 한 번뿐인 청춘을 즐기고 싶어!

그래 힘내라고 하고 고타로는 몸을 돌렸다.

그런데 2학기 시작되고 며칠이 자나, 전학온

와타나베 유타~ 그녀석이였다. 아스트랄 카무이.

​

자신은 평범하고 무난하게 남고생으로 지내고 싶었지만, 자신을 알아본 유타 "니시우리 우레타로"~~~ 본인이 말한 가명을 크게크게 불러대는 유타. 그어필에 과묵하던 야오치까지 작명 센스를 지적하면서 웃었다.

​

그딴 가명을 써서라도 얽히기 싫었던 이상한 녀석이 그 카무이였다는 거지?

그럼 녀석이 너한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건, 목숨을 구해준 은인이라

생각해서인 거야?

전학 첫날부터 이상한 가명으로 이야기하는 괴짜같은 와타나베를 친구들은 고타로에게 물어본다.

무난한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 고타로가 은인이라고 실토하고 빨리 무마하고싶어하는 고타로

​

사실 고타로에게는 태어날때부터 심장이 약하 우이코라는 동생이 있다.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제대로된 학교생활을 하지못하는 동생이 안스럽다.

특히 입원하고있으면 방과후끝나면 바로 병원을 들렸다가는 착한 오빠 고타로.

고타로의 동생이 입원했다는걸 아는건 도모에 뿐이다.

도모에의 어머니도 아프시기때문에 병원에서 계속 마주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이다.

​

한날은 고타로를 졸졸따라오는 와타나베, 일명 카무이....

끝내 동생 병원까지 따라와서 본인을 카무이라고 소개하는 아이....

​

우이코는 아프니까, 우이코의 병은 누가 심장을 주지 않으면 낫지 않는데.

심장이식이라고, 카무이는 들어봤어? 우이코에게 심장을 주는 아이는 대신

죽는대.........불쌍하지........

쓸모 없고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로 죽을 뿐이니까. 심장을 주면 구원받을 수 있어.

사랑받는 아이의 신체 일부분이 되기만 하면 사랑받고 행복해질수 있어

그걸로 족해. 아이들은 모두 사랑받고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나잖아.

우이코는 필요 있는 아이라 괜찮아. 사랑받으니까 괜찮아.

뒤로 읽을수록 점점 스릴넘치면서~ 카무이를 막지 못한 자신과 무엇을 위해 살아야할지 모르지만 그냥 열심히 살아가는 고타로~ 10년만에 카무이와 만난다리에서 우이코가 전해준 카무이의 편지~

카무이를 구원해준 고타로~

첫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카무이 ~ 얘 정신상태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

그래서 안타깝고 그런 카무이옆에 고타로라는 친구가 생겨서 너무 다행이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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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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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카르 6
우나영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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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도 이쁘지만 내용도 재미있는 엘스카르6권이나왔네요
판타지의 세계에 빠지고 싶으시다면 꼭읽어보세요 ^^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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