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는 시기인것 같다.
사람의 삶이란 한치앞을 알수도 없듯이 하루를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면서 좀더 나와 주변을 돌아보면서 행복한 하루되 되면 좋겠다.
좀더 넓은 생각을 하기에는 많은 경험과 생각이 중요한것같다.
특히 순례길은 자신과의 다짐, 싸움, 생각의 정리등 으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듯하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볼 도시
-팜플로나 : 스페인 북부 나바라 지방의 주도인 팜프로나는 소몰이 축제로 유명하다.
-부르고스 : 인구가 20만명도 안되는 작은 도시이지만 스페인 북부에서는 큰 도시이다.
-레온 : 레온이라는 이름은 라팅어로 군단을 의미하는 레지오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아스토르가 :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250km지점 정도에 있는 도시로 2000년 전에 로마인들에
의해 세워진 유서 깊은 도시이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로 기독교 3대 성지이기도 하다.
산티아고에서 즐겨야할 것들
-라 리오하 지방의 와인
-파에야
-하몬
-뽈뽀 아 라 페리아
-보카디요 & 타파스


순례자의 하루
-2~3일 걸어보면 순례자의 하루가 짐작이 된다. 아침 6~7시 사이에 일어나 8시 전에 알베르게에서 나와 하루일정을 시작하게 된다. 알베르게는 8시 전에 나와야 하고 1일만 숙박이 된다.
걸을 때는 반드시 물집이 잡히지 않도록 발을 보호하면서 걸어야 한다.
순례길에는 물은 무조건 챙겨야한다.
순례자의 하루는 무한 반복이지만 걸으면서 보는 풍경은 그날그날 다를꺼같다.
오래걷는 일이기때문에 발을 보호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고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것이 중요할듯하다.
약 33일이면 마지막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하는데 그시간을 지나온 여러 순례자들이 진심 대단한거 같다.
걷는걸 좋아하지만 33일은 어마한 시간이기때문에 하지만 한번쯤은 도전해 보고싶은 일이기도 하다.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City& Town가이드북은 순례길 코스마다 도시의 주요정보등이 서술되어있어서 순례길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책이 될듯하다.
코스뿐아니라 도시마다의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