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City & Town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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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코스뿐아니라 도시마다의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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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City & Town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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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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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떤 이는 성공을 하고 어떤 이는 실패를 하지만

누가 행복한 인생을 살지는 모른다.

실패를 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살았던 이가 더 좋을수도 있다.

p11

요즘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는 시기인것 같다.

사람의 삶이란 한치앞을 알수도 없듯이 하루를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면서 좀더 나와 주변을 돌아보면서 행복한 하루되 되면 좋겠다.

좀더 넓은 생각을 하기에는 많은 경험과 생각이 중요한것같다.

특히 순례길은 자신과의 다짐, 싸움, 생각의 정리등 으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듯하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볼 도시

-팜플로나 : 스페인 북부 나바라 지방의 주도인 팜프로나는 소몰이 축제로 유명하다.

-부르고스 : 인구가 20만명도 안되는 작은 도시이지만 스페인 북부에서는 큰 도시이다.

-레온 : 레온이라는 이름은 라팅어로 군단을 의미하는 레지오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아스토르가 :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250km지점 정도에 있는 도시로 2000년 전에 로마인들에

의해 세워진 유서 깊은 도시이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로 기독교 3대 성지이기도 하다.

​

산티아고에서 즐겨야할 것들

-라 리오하 지방의 와인

-파에야

-하몬

-뽈뽀 아 라 페리아

-보카디요 & 타파스





순례자의 하루

-2~3일 걸어보면 순례자의 하루가 짐작이 된다. 아침 6~7시 사이에 일어나 8시 전에 알베르게에서 나와 하루일정을 시작하게 된다. 알베르게는 8시 전에 나와야 하고 1일만 숙박이 된다.

걸을 때는 반드시 물집이 잡히지 않도록 발을 보호하면서 걸어야 한다.

순례길에는 물은 무조건 챙겨야한다.

​

순례자의 하루는 무한 반복이지만 걸으면서 보는 풍경은 그날그날 다를꺼같다.

오래걷는 일이기때문에 발을 보호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고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것이 중요할듯하다.

약 33일이면 마지막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하는데 그시간을 지나온 여러 순례자들이 진심 대단한거 같다.

걷는걸 좋아하지만 33일은 어마한 시간이기때문에 하지만 한번쯤은 도전해 보고싶은 일이기도 하다.

​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City& Town가이드북은 순례길 코스마다 도시의 주요정보등이 서술되어있어서 순례길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책이 될듯하다.

코스뿐아니라 도시마다의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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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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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는 내가 아니었다 2 - 만화
도바 지음, 과앤 원작 / 다산코믹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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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는 내가아니었다. 도바님의 일러로 눈호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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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는 내가 아니었다 2 - 만화
도바 지음, 과앤 원작 / 다산코믹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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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신데렐라는 내가 아니었다 2편은 원작 소설책 120~262페이지 내용을 웹툰으로 나왔다.

남작가의 방계인 그녀는 후작가 차남과 연애를 하면서 신데렐라로 불리웠다.

하지만 제몬은 다른여자와 약혼을 하고 그사실을 신문으로 접하게 된다.

제몬과 헤어지고 자신의 친부인 북부의 왕 리한공작을 만나게 되면서 여주의 성격과 상황이 바뀐다.

3년후 전연인에게 복수하기위해 후작가의 장남인 세시오와 계약약혼을 하지만, 둘의 관계가 미묘하게 변화가 생긴다.

​

원작소설과 웹툰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있어서 더 즐거웠던 시간인거 같다.

우리 세시오는 진짜 얼굴이 다함~~~

테릴은 첫이미지와 다르게 튼튼한 이미지라 색다른 여주의 느낌에 너무 좋았다.

​





"안겨"

정신 나간 긋 굴던 사내의 낯빛이 처음으로 희게 질렸다.

입술까지 파르르 떨렸다.

.................농담하지 마

소설 p142~143







"포션에 알레르기라도 있는게 아니라면, 이제 오지 그래?

봐줄 건 얼굴뿐인데 흉 지면 아깝잖아."

"내 얼굴이 마음에 드나"

소설 p204

작화가님 너무 잘그리셔서 좋아요 저는 너무 마음에 드는군요 ~

전연인 조연남보다 우리 주인공 남주 세시오 남주얼굴이 최고입니다.

표지 일러도 너무좋아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일러엽서좀 주세요~

신데렐라는 내가아니었다. 도바님의 일러로 눈호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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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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