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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꼭 필요한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스페인 북부는 대한민국과 날씨가 비슷하다. 스페인 남부는 따뜻하여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다닐 수 있지만 스페인 북부는 겨울에 눈도 오고 춥다. 반대로 여름에는 매우 덥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날씨를 생각하면 쉽게 연상이 된다.
사진에서 보시는 봐와 같이 순례길은 여러길이 있지만 프랑스길이 가장 정비가 잘 되어 있고 숙소 체계도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
순례길전에 여러방면으로 많은 조사를 하시기위해서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꼭 필요한 가이드북을 추천드립니다. 여러코스 뿐아니라 필요한 용품, 순례길에서 듣는 용어등 여러가지 정보가 서술되어있어서 초보자들에게 좋은 가이드북이다.
무거운 짐을 옮기는 방법
-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2번이상 오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처음으로 오면 불안감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들고 고생을 한다. 그래서 이곳에서만 생긴 서비스가 다음 목적지로 배낭을 옮겨 주는 것이다.
가장 먼저, 사전에 알베르게 측에 예약을 하여 전화를 하도록 이야기해야 한다.
하루에 약 25km정도를 걸어가므로 약 5유로 주면 다음 알베르게로 옮겨주는 데 서비스 업체에서 알베르게를 돌면서 짐을 수거해 다음 알베르게로 옮긴다.
워낙 순례자가 많은 곳이기때문에 이곳에서만 발달하는 짐옮겨주는 서비스도 있기때문에 미리 예약하고 가볍게 순례길을 걷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찾고있는 곳이고, 깔끔한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당연한 행동이지만 해외이기때문에 비매너 행동을 하시는 분도 있는듯하다.
저런곳에도 한글이 나오다니 의아하면서 부끄러운듯하다.
그만큼 우리나라사람들이 많이 해외에 다니고, 순례길에 오른다고 볼수 있는듯하다.
그곳에서 만나는 나라사람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는 듯하다.
그래도 매너는 지키는것이 좋을듯하다. 저런 문구만 있으도 잘키지겠지만요.
초보 순례자들에게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꼭 필요한 가이드북을
추천드립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