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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최근에 서유럽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유럽 여행지는 스페인, 프랑스, 독일입니다. 그런데 이때 위의 유럽3개국 여행을 할 때, 어느 나라의 어느 공항으로 입국해 여행을 시작하느냐가 고민이 된다. 가장먼저 유럽에서여행하면 생각나는 나라인 스페인으로 입국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스페인의 대표적인 축제
라스 파야스
세마나 산타
4월의 축제
산 페르민
라토마티나
인간 탑 쌓기
연말 축제
새해 전야
성탄절
동방 박사의 날
스페인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
툴레도 구시가지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알타미라 동굴

파리에서 마드리드 가는 방법
ㅍ파리에서 마드리드나 바로셀로나를 가느 ㄴ직통 야간열차가 없어졌다. 그러나 여러 군데를 정차했다가 가는 야간열차는 이용할 수 있다.
리스본에서 마드리드로 가는 방법
리스본에서 야간열차를 이용해 들어올 경우, 리스본의 산타 아폴로니아역을 출발해 마드리드 차마르틴역에 도착한다.
세비야에서 마드리드로 가는 방법
세비야에서는 시간마다 고속열차가 3시간 만에 마드리드 아토차역으로 들어간다.

바로셀로나 베스트 코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 그라시아거리 - 구엘공원- 카탈루냐 광장 - 카탈류냐 음악당 - 카테드랄 - 피카소 미술관-
람블라스 거리 - 구엘 저택 - 콜럼버스 기념탑 - 벨 항구 - 스페인 광장 분수쇼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독일에는 바흐, 베토벤이 유명하고 스페인은 피카소와 고야 등이 유명하다. 이탈리아에도 르네상스 3대 거장인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등 수많은 예술가들이 있다.
18세기 루이14세는 절대왕정의 최고 절정기를 누리면서 베르사유궁전ㅇ르 만들고 많은 예술 작품을 만들도록 명령했다.
18세기 중반에 루이15세는 퐁파두르 후작 부인을 후원하면서 하게 되었다.
프랑스는 지폐에도 음악가 드뷔시를 모델로 했을 정도로 예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해시태그 알프스 5개국 자동차 여행(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이제는 단순한 유럽여행보다 본인이 좋아하는 부분에서 유럽도 여행ㅈㅣ를 선택한다. 그렇다면 알프스는 굉장히 올바른 선택이다. 아름다움을 뛰어넘어 놀라움을 보여주는 알프스 산맥은 새로운 분위기를 자신에게 줄 수 있을 것이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 최근 유럽의 이상고온으로 20도 정도를 유지하는 5~6월 중순이 가장 여행하기 좋다.
6~7월은 비교적 무더위이며, 8~9월은 시원하다.
지형의 특징 - 돌리미티 산맥은 침식, 지각 변동, 빙하 작용으로 만들어진 지형으로, 백운암과 석회암으로 되어있는 거대한 바위 암봉군이 가는 곳마다 경이로운 풍경을 보여준다.
일정을 직접 계획하기 이해서 3가지
지도를 보고 도시들의 위치파악
도시 간 이동할 수 있는 도로가 있는지 파악
추천 루트를 보고 일정별로 계획된 루트에 자신이 가고 싶은 도시를 끼워 넣자.

사실 프랑스의 다른 도시에서 안시처럼 호수를 끼고 아름다운 운하가 흐르는 올드 타운을 찾기 쉽지 않다.
믿을 수 있는 만큼 푸른 호수인 안시호수는 북쪽에 위치해 있다
안시의 구시가 모양은 노천카페외 레스토랑이 줄지어 선 띠우 운하를 따라 형성되어 있다.
안시의 도다른 이름 - 알프스의 베니스
스위스와 국경을 마주하고 이탈리아 북부에서 멀지 않은 프랑스 남동부 론알프지방에 위치한 안시는 도시를 둘러싼
웅장한 알프스 산맥 아래 프랑스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투명한 에메랄드 빛 호수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호반도시이다.
6월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열리는 1960년 처음으로 개최된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는 매년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린다.

베르히테스가덴 - 베르히테스가데너 란트의 매혹적인 산 풍경을 특수 버스와 리프트를 타고 1834m 높이의 우뚝 솟은
켄슈타인하우스에 올라가 볼 수 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벨르히테스가덴 마을에서 짧은 체류를 하고 독일 알파인
로드를 따라 올라오는 여정에서 바이에른의 아름다운 계곡이 보인다.
해시태그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에 1년 내내 고나광객에게 인기있는 이유
볼거리가 풍성하다.
세계적인 음악과 예술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문화도시
연계 여행지 풍성
다양한 축제
오스트리아 도로
A로 시작하는 고속도로를 이용한다.
오스트리아의 고속도로는 수도 빈에서 퍼져 나가는 A1, A2를 이용해 린츠나 잘츠부르크로 이동하게 된다. 유럽의 각국 도로는 유럽 도로를 표시하는 E도로 표시와 각국의 고속도로 표시가 혼합되어 있다. 각국의 도로는 E로 상징이 되는 국도 몇번이 연결되어 있는 지 파악하고, 이동하면서 도로 표지판을 보고 이동하면 힘들이지 않고 목적에 도착할 수 있다.

빈을 여행할 때는 반지 모양으로 생긴 링이라는 도로의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옛날에 시가지 방어를 위해
동그랗게 성벽을 둘러 쌓았는데 지금은 도시가 동그란 모양 그대로 형성되어 있다. 도시를 순환하는 트램도 동그란 모양을 따라 운행을 한다. 빈의 상징인 슈테판 성당으로 이동해 빈 도보 여행을 시작해 보자
성슈테판 사원 - 게른트너 거리 - 국립 오페라 극장 - 자연사/미술사 박물관 - 시청사 순서대로 여행을 즐겨보자.

링도로
빈의 중심이 되는 거리로 왕국, 국립오페라 극장, 미술사 박물관 등 주요 볼거리가 모두 이 거리 주변에 몰려있다.
오래전의 영화였지만 지금도 사랑받는 비포 선라이즈에서 줄리 델피와 에단 호크가 만난 하루를 보내면서 사랑
을 느낀 트램이 링 도로를 돌던 1번 트램이었다.
시내 곳곳에서 과거 합스부르크가의 권력과 부를 증명하는 훌륭한 건축물과 링의 양편을 따라 서있는 공공건물들과 동상들을 볼 수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네오고딕식의 신시청사, 그리스풍을 재도입한 형식의 국회의사당, 19세기 국립극장과 바로크식의 성 찰스성당이 있다. 잘 가꾼 정원과 공원들이 이 건축물 사이사이 있다.
해시태그 여행가이드북,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해시태그 알프스 5개국 자동차 여행(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해시태그 오스트리아
요즘은 유럽으로 자유여행을 많이 가는 가시는데, 가실때 꼭 챙겨보시면 좋을 꺼같아요..
여행지의 상세한 내용이 서술되어있어서 자유여행시 많은 정보를 습득하실 수 있을 꺼같아요 ^^
해시태그 여행가이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