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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일랜드는 영국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섬나라이다. 옛날에는 강대국인 영국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았다. 농사를 짓기 힘든 척박한 땅이라서 먹을 것이 모자라 굶주리는 등 옛날부터 많은 고난을 겪어 온 나라이다. 아앨랜드의 부를 상징하는 스파이어스 탑은 더블린의 부를 상징 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연평균 기온이 10도씨로 온화하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성 패트릭 축일인 3월 17일 전후 1주일씩과 여름인 7~8월이 가장 날씨가 좋다.
아일랜드 여행 잘하는 방법
-아일랜드는 거점도시인 더블린에서 여행이 시작된다.
-여행자의 숙소는 더블린 구시가지에 정하자.
-아일랜드 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아일랜드의 더블린을 제외하면 투어나 렌트카를 이용해야 한다.
-마트를 이용해 여행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
-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아일랜드 여행 비용
-아일랜드 여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항공권은 숙박비이다.
항공은 영국의 런던까지 가는 항공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면 런던에서 더블린까지 저가 항공인 라이언에어나 이지젯 항공권을 8~15만원 사이에 구입할 수 있다.
숙박은 저렴한 호스텔이 원화로 2만원대부터 있어서 항공권만 빨리 구입한다면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
아일랜드의 운전
대한민국과 아일랜드의 운전은 다르다. 아일랜드에서 운전하기가 처음에는
그리 만만치 않다. 우선 차량의 핸들 위치와 도로의 진행 방향이 대한미국과 반대고, 운전시 조심해야할 사항들을 해시태그 아일랜드 한달 살기에 알차게 서술되어있다.
아일랜드는 다양한 펍이 있기때문에 저녁에 즐길수 있어서 너무좋을듯하다. 하지만 새벽3시에 영업이 끝나기때문에 우리나라와 같다고 생각하면안된다.
그런 세세한 정보들도 서술되어있어서 해시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를 보시고 아일랜드 여행을 알차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